삼성, 플라스틱·비닐 사용량 연간 432톤 줄인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 감축에 나섰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자와 SDS, 삼성전기 등 일부 계열사들은 테이크아웃 메뉴를 제공하는 사내식당에서 플라스틱을 감축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를 삼성디스플레이·SDI·물산·호텔 등 모든 계열사로 확대한다. 사내식당에서는 플라스틱과 비닐 재질을 재생종이 재질로 변경하고, 1회용 숟가락과 포크의 비닐포장을 제거하고,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