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한국거래소는 ‘유통주식수 부족 종목의 이상급등에 대한 시장관리방안 마련’ 관련 코스닥시장의 상장규정 시행세칙 및 업무규정 시행세칙을 23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시행세칙 개정안 내용을 보면 대규모 감자 등으로 인한 주식 수 감소 종목의 변경상장시 매매거래정지 근거 명시하고, 기준 충족시 매매거래 재개한다는 내용이 들어갔다. 해당 종목의 최소유동주식비율이 2% 미만, 최소유통주식수는 10만주 미만일 때 매매거래가 정지된..
코스콤이 중소형 증권사 비대면계좌개설 맞춤형 서비스 구축과 바이오 인증을 위한 기술 상용화, 동남아시아·중동 거점 마련 등을 통해 고객중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3일 서울 여의도 코스콤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신평호 코스콤 전무는 “코스콤의 사업목표는 시스템운용 안정”이라며 “고객중심운영체계를 확립하고 고객 니즈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콤은 우선 고객중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제철에 대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3000원을 유지했다. 23일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3000억원과 28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10.8%와 15.4% 하락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봉형강류 및 자동차용강판..
이상급등으로 국내 증시의 취약성을 확인시킨 코데즈컴바인 주가가 한국거래소의 ‘품절주’ 관리 대책 발표에 급락했다. 코스닥지수 왜곡까지 나타나게 한 코데즈컴바인 사태가 거래소의 대책 발표로 일단 진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제도가 시스템 개선작업 등으로 다음달에나 적용될 것으로 보여 코데즈컴바인의 주가변동성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데즈컴바인 주가는 전일대비..
한국거래소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공동으로 벤처캐피탈(VC)업계와의 소통을 통한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한 ‘VC실무 최고책임자 초청 간담회’를 22일 개최했다. 코넥스시장 현황 및 향후 제도개선 방향 등을 설명하고, VC업계의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개최한 금번 간담회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SV인베스트먼트·스틱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주요 VC실무 최고책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거래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향후 코넥스시장이 코..
▲김상근씨 별세, 정음(광주 육아종합지원센터장)·정열(SK증권 기업금융1본부장)·정훈(미리내 어린이집 원장)·현옥(주부)씨 부친상 = 22일 오전 3시 50분, 광주그린장례식장 본관 4층, 발인 24일 오전 10시, ☎ 062-250-4455
코데즈컴바인 사태로 ‘품절주’ 이상급등이 시장 불안요소로 부각된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유통주식수 부족 종목에 대한 투기적 거래 기회를 원천차단 하는 등 이상급등 종목에 대한 시장관리방안을 내놨다. 앞으로 변경상장된 종목중 투기적 거래가 우려될 경우 최소 유통주식수가 10만주, 유통주식비율이 총발행주식수의 2%(유가증권시장 1%) 미만인 종목에 대해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다만 이번 대책은 향후 투기적 거래가 발생할 가..
IBK투자증권은 SK에 대해 SKC&C와 합병시 제시했던 성장 동력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22일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SK는 정보통신기술(ICT)솔루션 부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통신사업을 플랫폼까지 확대할 방침이며 방송 강화를 위해 방송업체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소재와 모듈사업 또한 OCI머티리얼즈..
두산그룹 계열사인 두산밥캣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거래소는 21일 두산밥캣이 한국투자증권 및 JP모간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주관사로는 한화증권·신영증권·CS증권·HSBC증권이 참여한다. 두산밥캣은 북미·유럽·아시아 등 해외 31개 법인을 보유한 중소형건설장비 글로벌 기업으로, 이번 상장은 한국내 지주회사를 상장하는 구조다. 두산..
지난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 중 신고서 정정요구 대상기업은 재무상태와 수익성이 취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업들은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평균 부채비율 대비 2배 이상 부채비율이 높았다. 2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5년 증권시고서 심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증권신고서 502건 중 지분증권·채무증권 신고서 제출 후 정정요구를 받은 26개사의 부채비율(2014년 재무현황 기준)은 160.3%..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14∼18일) 에스티팜·옵토팩·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의약품 제조업체인 에스티팜은 지난해 매출 1381억원, 영업이익은 345억원을 기록했고, 옵토팩은 이미지센서를 생산하는 업체로 같은기간 317억원의 매출과 4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케이비제5호기업인수목적은 현재 지란지교시큐리티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상태로, 지란..
지난 6개월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의약품·전기가스업·화학 업종지수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건설·운수창고·섬유의복 등 11개 업종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8일부터 이달 17일까지 6개월간 유가증권시장 업종별 지수 중 상승한 지수는 의약품·전기가스업 등 총 7개 업종이었다. 가장 많은 상승률을 기록한 업종지수는 의약품으로 이 기간 6967.3포인트에서 875..
올해 본격적인 한화그룹으로서의 경영체제에 돌입한 한화테크윈이 두산DST 인수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의 절대강자로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삼성그룹 계열사 시절부터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을 매각하며 항공엔진 사업 투자에 나서는 등 단순히 몸집을 키워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보다는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리를 택해 빠르게 안착하겠다는 전략이다. 두산DST 인수에 성공할 경우 한화그룹은 화약..
KDB대우증권을 인수한 미래에셋증권이 컨소시엄 형태로 현대증권 인수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간접적인 방법이지만 현대증권 인수전에 미래에셋이 참여할 경우 대우증권 인수 성공으로 업계 1위로 부상하게 된 미래에셋의 시장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미래에셋이 현대증권 인수전에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면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 2파전 양성을 보이던 인수전 판도가 급변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 김덕영씨 별세, 김상권(보령시청 주포면 부면장)·숙자·석자·성희·옥자·상진·명희·나연씨 부친상, 김보연(아시아투데이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 18일 오후 9시 42분, 충남 대천역전장례식장 202호, 발인 21일 오전8시30분 ☎ 041-932-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