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NH투자증권은 ‘QV가 해결하는 절세투자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절세투자상품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해외주식 투자전용 펀드 계좌, 연금형상품(연금저축계좌·IRP·퇴직연금 DC형 추가납)에 가입 및 이동한 고객에게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ISA 상담 예약 신청 후 상담을 완료한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연..
코스콤과 미래에셋은 4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스타트업인 ‘에버스핀‘’을 지난해 10월 결성한 핀테크 펀드의 첫 투자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스콤과 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증권은 핀테크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국내 첫 핀테크 전용 펀드를 출시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에버스핀의 기존 투자자와 함께 총 22억 원을 공동 투자할 계획이다. 에버스핀은 모바일 앱 보안솔루션인 ‘에버세이프’를 개발,..
삼성증권은 LG상사가 자원개발 사업의 실적 개선이 어렵고 물류사업의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 못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4만5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4일 백재승 연구원은 “LG상사의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3조8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3.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98.0%나 줄었다”며 “특히 석유광구에 대한 손상차손 약 3000억원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익은 2372억원의..
KDB대우증권은 4일 정부의 ‘21조원+알파(α)’ 경기 부양책이 경기 하강 추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평가했다. 4일 서대일 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번 조치로 경제 성장률이 0.2%포인트 높아지는 효과가 예상되지만 수출 부진과 내수 절벽 위험을 모두 상쇄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경기 하강 위험이 정부 판단보다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흥국의 과잉 설비 조정이 본격화돼 수출 침체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상반기..
삼성SDS가 현재까지 3조원에 달하는 이익잉여금을 쌓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일각에선 최근 1~2년 사이 큰 규모의 이익잉여금을 쌓는 배경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가 3세들의 보유지분 처분시 기업가치 훼손에 대비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 부회장 등 삼성 3세들이 보유한 삼성SDS 지분은 향후 삼성 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이다. 시장에선 삼성SDS의 가..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종통화 결제체계를 도입한다. 그동안 해외 투자자들이 원화로 환전했던 불편을 해소해 신규 시장참여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투자자의 시장진입을 단계별로 허용하고, 위탁증거금 체계 또한 효율화 한다는 방침이다. 3일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파생본부는 진입장벽이 높다고 평가되던 외국인 투자자..
지난해 한국거래소가 적발해 금융당국에 통보한 불공정거래 수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반면, 부당이익 규모는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시장감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 이상거래 심리를 거쳐 금융위원회에 혐의 통보한 불공정거래 적발건수는 총 128건으로 전년 132건 대비 5건 감소했다. 하지만 불공정거래를 통한 부당이득 규모는 58억원(사건당 평균 50명의 혐의자가 73계좌를 이용)으로..
대신금융그룹은 3일 이어룡 회장이 충북 괴산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신금융그룹은 괴산군에 2년 째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는 저소득대상가구와 다문화지원센터·중증장애인 생활시설 등에 전달했다. 괴산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희망 네트워크사업’에도 참여한다. 희망 네트워크사업은 민간단체의 후원을 통해 저소득층·중증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원 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1991..
NH투자증권은 펀드 및 주식을 이동해 온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QV로 이동하라!’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펀드 판매사 이동절차 간소화에 맞춰, NH투자증권으로 자산(펀드·주식)을 이동하는 고객을 위해 이동 자산 1000만원 당 백화점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고, 신규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3일 무디스는 “신용등급 전망 하향은 포스코의 지난해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고 아시아 철강업 상황에 따른 실적 압박 지속으로 앞으로 12~18개월간 포스코의 재무 상황이 현 신용등급에 못 미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중국과 한국 철강시장의 과잉설비에 따른 포스코 철강사업 부문의 이익 압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은 이니스프리 브랜드의 고성장세가 회복됐다고 평가하며 아모레G의 목표 주가를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3일 김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4576억원과 16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와 62.6% 늘어나 추정치를 상회했다”며 “이니스프리 영업이익 기여도가 2014년 4분기 12.0%에서 지난해 4분기 22.4%로 크게 높아져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
2일 서울 영등포 문래동 광야홈리스센터에서 코스콤 임직원들이 노숙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명절 특식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제공 = 코스콤
한국거래소는 아이엠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엠텍은 휴대폰용 안테나 및 카메라모듈을 생산하는 업체로 2014년 매출 466억원, 순이익 52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323억원, 발행가액은 75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대우증권으로 상장일은 3일이다.
◇ 팀장 신규(재)보임 ▲김민교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 법무팀장 ▲정규일 경영지원본부 인사총무부 인사팀장 ▲송윤희 경영지원본부 인사총무부 후생문화팀장 ▲김홍주 경영지원본부 홍보부 홍보팀장 ▲신광선 경영지원본부 홍보부 커뮤니케이션팀장 ▲최희범 경영지원본부 IT전략부 경영시스템팀장 ▲정문철 경영지원본부 IT관리부 파생시스템팀장 ▲진창영 경영지원본부 IT관리부 상품시스템팀장 ▲김정영 경영지원본부 경쟁력강화TF 지주회사전환팀장 ▲전진수 경영지원본부 경..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가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에 진출한다. 랩지노믹스는 UAE 헬스케어 기업 바비루스와 마이크로어레이(Microarray) 방식의 DNA 칩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바비루스는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아랍에미리트와 중동지역에 개인 맞춤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이란·이라크·카타르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으로 중동지역으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