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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씨앤피의 최종공모가가 1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한솔씨앤피는 지난 13~14일 이틀간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전체 공모 물량 90만주 중 73.8%인 66만4000주에 대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371개의 기관이 참여, 136.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한솔씨앤피는 모바일·정보기술(IT) 기기 등에 적용되는 코팅재와 액정표시장치(LCD) 및 터치패널 전극 보호재 등을 생산..
NH투자증권은 회사 창립일을 기념하고 2016년 경영계획과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2016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경기도 일산 NH인재원에서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박 2일간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는 김원규 사장을 비롯헤 임원 및 지점장·부서장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경영목표를 “업계를 선도하는 완성형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코넥스 시장 대량매매규모가가 지난해 7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배가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넥스 시장 대량매매금액은 총 785억원으로 2014년 93억원 대비 8.4배이상 늘어났다. 코넥스 시장 전체 거래규모인 4517억원의 17%에 달하는 수준이다. 코넥스 대량매매시장은 대량거래로 인한 시장 충격 최소화 및 투자자 매매 편의제고를 위해 정규시장과 별도로 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5년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주관업무 우수 증권사에 NH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IPO주관업무 우수 증권사 선정은 대표주관회사에 대한 적절한 평가 및 포상을 통해 기업실사의 충실성을 제고하고 IPO시장 활력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2년(2013년 10월 1일~2015년 9월 30일)간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주관 실적이 있는 증권회사를 심사대상으로 선정..
코스콤은 2016년도 신입사원 10명이 14~15일 서울 영등포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와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에서 DIY가구제작과 헤비타트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일깨우고 회사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을 몸소 체험하는데 중점을 둔 코스콤의 신입사원 연수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첫날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고교생 30여 명을 위한 컴퓨터용 책상..
한국거래소의 초단타매매(데이트레이딩) 거래량이 지난해 1200억주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데이트레이딩 거래량이 1194억주로 2014년 597억주 대비 2배 늘어났다. 거래대금은 658조원으로, 전년331조원 98.8% 증가했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데이트레이딩 비중은 45.43%(이하 거래량 기준)으로 전년 38.53% 대비 6.9%포인트 증..
▲이기원씨 별세, 황경태(NH투자증권 목동WMC 센터장)씨 장모상 =15일, 부산시민장례식장 304호, 발인 17일. ☎ 051-636-4444
중국발 증시한파가 연초부터 맹위를 떨치면서 국내 증시도 불안장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초저유가와 미국 금리 추가 인상 등 복합적인 악재에 방향성 조차 가늠하기 힘들어지며 시장의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 중국발 불안에 올해 첫 거래일부터 2%넘는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1900선을 내주며 힘겨운 버티기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 매도세에 개인과 기관이 매수세로 버티는..
대신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코스피200, 유로스톡(EUROSTOXX)50,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Balance] 다이렉트 주가연계증권(ELS)’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말에도 청약이 가능한 온라인(홈페이지·HTS·MTS) 전용 상품이다. 온라인 전용 상품의 특성 상 동일한 구조의 상품보다 1~2%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최소 청약금액도 10만..
KDB대우증권이 대우인터네셔널에 대해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에 따른 4분기 실적 악화 우려로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15일 류제현 연구원은 “대우인터의 지나해 4분기 실적은 매출 4조 5661억원과 영업이익 866억원이 예상된다”며 “이는 전년같은 기간 대비 각각 12.9%와 30.95 하락한 수준으로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1008억원을 하회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미얀..
KTB증권은 LIG넥스원이 재무적투자자(FI)의 지분 매각에 따른 오버행(대량대기물량) 부담에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강태현·김재현 연구원은 “이달 초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면서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차익 실현을 위해 LIG넥스원의 지분 110만주(5%)를 매각하기로 했다”며 “지분 매각으로 그동안 주가의 우려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가 현실화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
삼성디스플레이가 2대주주로 올라선 AP시스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단 최대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영향력 확대와 플렉시블 OLED 시장성장 기대가 맞물려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웨어러블 시장과 자율주행자동차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중국의 OLED 투자가 증가하는 등 대외 환경은 OLED 장비 분야의 강점을 보이는 AP시스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불성실공시는 소폭 감소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15년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 공시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발생한 불성실공시는 총 25건으로 2014년 대비 13.8%(4건) 줄어든 반면, 코스닥 시장의 불성실공시는 53건으로 전년(48건)대비 10.4% 늘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상장법인의 내부정보관리체계 집..
키움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가 2대주주로 올라선 AP시스템이 플렉서블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OELD) 증설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14일 AP시스템에 대해 “국내 패널업체 6세대 플렉서블 OLED 라인 증설과 관련된 수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대규모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P시스템은 지난 12일 수주 계약관련 공시를 하면서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중국증시 불안으로 연초부터 국내 증시 또한 얼어붙으면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자금들이 단기자금 시장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중국금융시장 불안과 미국 금리 인상 등 시장 방향성이 불명확해지면서 탄력을 받던 단기자금 시장이 올해도 위험 회피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연초 이후 중국증시 불안 영향에 코스피 지수가 1900선까지 밀리는 등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투자자금이 단기자금 시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