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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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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주 CEO인사…‘스페이스X·ETF 점유율’ 변수되나
신속 퇴출 외쳤는데…적자기업 동전주 가처분에 고심깊은 거래소
[마켓파워]LG엔솔, LG화학 지분 매각에 8% 주가 폭락…주주이익 과제
대신·미래운용 등 증권까지 번진 해킹사고…금감원, 현장점검 나서
NH투자증권, 3분기 영업익 5211억원…전년比 33.2% 증가
IPO(기업공개) 삼수생인 케이뱅크가 오는 3월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전망이다. 케이뱅크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2016년 1월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2023년 128억원, 2024년 1281억원, 2025년 3분기까지 103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성장해왔다. 대출 상품으로는 금융..
NH투자증권은 8일 신한지주에 대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함께 배당소득의 세제 혜택 강화가 돋보인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0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올해도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수급을 개선시키고 있다"며 "1월내에 총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 예정돼있어, 적어도 1월 수급 여건은 경쟁사를 크게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1기 체제에서 보험과 증권사 M&A(인수합병)으로 종합 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2기 체제에선 비은행 부문 강화와 함께 모험자본 공급이 중점 과제다. 특히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확대에 5년간 80조원을 투입할 예정인데, 우리투자증권이 모험자본 공급을 위한 선봉장이 될 전망이다. 우리금융 계열사들이 벤처 및 혁신기업에 투자에 나서고, 우리투자증권은 해당 기업들의 IPO(기업공개)와 M&A, 기업금융 등..
메리츠증권은 7일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올해 매출액이 23조 945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2만원을 유지했다. 배기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구 HD현대미포를 흡수해 완전한 체력으로 거듭나면서, 올 해 매출 전망을 23조 9459억원으로 제시한다"며 "달성 가능성을 낙관한다. 최근 높은 원달러 환율 동향을 고려했을 때 매출 목표의 초과 달성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6일 출시한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가 상장 직후 15분만에 완판됐습니다. 초기 설정 금액은 200억원으로 그간 출시했던 ETF 설정액보다 다소 낮지만, 이날 시장의 관심을 압도적으로 받은 상품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진 상황이었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날 재빠르게 '휴머노이드 로봇'을 화두로 출시한 상품은 기획력은 물론 출시..
NH투자증권은 6일 키움증권에 대해 지난달 선보인 발행어음이 흥행에 성공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8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지난달 업계 5번째로 발행어음을 출시해 특판 목표액인 3000억원을 일주일 내 달성했다"며 "같은 기간 타사에서 원금보장 및 실적배당형 IMA(종합투자계좌)상품을..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올 한 해 영업환경 전망에 대해 업권별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면서 증권업계는 영업환경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보험과 카드업권은 올해도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CEO 신년인사회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올 해 한국투자증권의 리스크는 없다"고 말했다. 우호적인..
iM증권은 5일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부터 본격화될 항공 산업 구조 개편과 항공우주사업 경쟁력 증대가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배세호 연구원은 "현재 대한항공은 유가 하락 추이에도 높은 원·달러, 합병 관련 부대 비용, 아시아나 항공 등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저조한 실적 추이를 지나고 있다"며 "작년 4분기에도 높은 국제선 운임과 화물 호조에도 영업이익이 전..
주요 증권사 수장들이 올 해 화두로 '생산적 금융'을 내세웠다. 정부로부터 모험자본 확대를 위해 인가받은 발행어음 및 IMA(종합투자계좌) 의 활성화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 등에 투자해 자본시장이 국내 경제를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IMA를 토대로 증권사의 강점인 기업금융과 혁신 투자를 시행할 것"이라며 "IMA는 우리의 신규 수익원인 동시에 대한민국..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향년 86세)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 (02)2227-7500
증권업계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평균 1.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한국은행과 KDI(한국개발연구원), IMF(국제통화기금)가 내놓은 경제성장률(1.8%)과 근접한 수치다. 증권업계선 올해 한국 경제가 반도체 업종의 슈퍼사이클과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주요 리스크는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들의 부진이다. 우리나라가 수출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다른 산업의 회복을 통한 경제 성장은 쉽지 않을 것이..
[부고]박재련(IBK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박영칠씨 별세, 김앙순씨 남편상, 박권재·박정재·박향선·박말선·박재련(IBK투자증권 IBK WM센터 부산 부장)씨 부친상, 유은영·김혜화씨 시부상, 황수근·전재필·정근식씨 빙부상 = 30일(화), 부산 시민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1일(목) 오전 6시, 장지 밀양 초동면 선영 (051-636-4444)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개미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투명한 기업 운영과 실질적인 사법적 구제 수단이 반드시 확보돼야 합니다.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같은 불완전 판매의 재발을 막으려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통해 금융사의 책임 비용을 실제 손해액의 최대 6배까지 높여야 합니다."30일 국회에서 만난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정무위원회)은 국내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 현상인 '코리아 디스카운..
국내 1·2위를 다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간 ETF(상장지수펀드) 경쟁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올 해를 기준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로, 개인 순매수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그간 삼성자산운용의 개인 순매수 순위는 2위에 머물렀으나, 올 한해 점유율이 6.8%포인트 늘어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다만, 글로벌 기준으로 순자산 금액을 따져봤을 땐 미..
[인사] 다올금융그룹 ◇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