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환자 방지 및 관리 강화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환자가 중국 외 국가(태국, 일본)에서 확진되고, WHO가 제한된 사람 간 전파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밝힘에 따라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사회 대응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특히 중국 춘절이 다가옴에 따라 중국 입국자가 증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국내 유입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지자체, 의료계와 협력해 지역사회 환자 감시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