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4일(수)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많이 본 뉴스 2026.10.28~2026.11.04

미래에셋 금주 CEO인사…‘스페이스X·ETF 점유율’ 변수되나

[마켓파워]LG엔솔, LG화학 지분 매각에 8% 주가 폭락…주주이익 과제

이재근 KB회장 내정자 오늘부터 본격 행보…은행·증권 경영보고 받아

2028년엔 주식 매도대금 하루 더 빨리 받는다…거래소, T+1 로드맵 공개

대신·미래운용 등 증권까지 번진 해킹사고…금감원, 현장점검 나서

올해 58개 상장사 중간·분기배당금 9조3000억

전체 상장사 중 중간·분기 배당을 하는 회사와 배당금액이 3년 연속 늘어 9조3000억원을 넘었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중 삼성전자의 중간·분기 배당 규모는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가장 높은 배당 수익률을 기록한 곳은 오렌지라이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장사 58개가 9조3199억원의 중간·분기 배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4개사가 늘었고 배당금액은 2000억원 증가한..

<인사>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본부장 △멀티솔루션2본부장 이승주 △GlobalMarket본부장 이지영 △고객케어본부장 권오만 △초대형투자은행본부장 유승선 △고객솔루션본부장 최준혁 △WM사업본부장 한섭 △경영지원본부장 이유주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정유인

미래에셋, 네이버파이낸셜에 8000억 원 투자

미래에셋, 네이버파이낸셜에 8000억 원 투자 미래에셋은 네이버파이낸셜에 약 8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발표했다. 8000억 원은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사상 최대 투자 규모로 이중 미래에셋대우가 6793억원을 계열사들이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의 투자로 자기자본을 대폭 확충하게 됐다. 핀테크 업체의 혁신성과 편리성은 물론, 기존 금융회사에 버금가는 안정성과 신뢰성까지 갖추게됐다고..

[단독]우리은행 18일까지 전직지원 신청...1964·65년생 대상

우리은행이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과 1964년생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직지원제도를 실시한다. 퇴직금은 월평균임금의 최대 36개월치다. 이 외에도 중학생 자녀 이상을 둔 직원에 대해선 최대 2800만원까지 지원하는 학자금도 지원함에 따라 임금피크제 신청 대상자가 대폭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우리은행은 정규직 입행 10년 이상 재직자 및 1964년생과 1965년생을 대상으로..

"LG디스플레이, 2020년 영업익 흑자 전망...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1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020년 영업이익이 6057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2020년 LG전자와 소니 OLED TV판매량은 최소 50% 이상 약진할 전망”이라며 “2020년 1월 LG디스플레이 광조우 OLED TV라인의 가동이 시작되면 OLED TV패널 생산량은 651만대로 연간 81% 증가..

[2019 증권가 인사이드]①부동산투자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

올 한 해 증권가를 표현하자면 ‘양인지검(兩刃之劍)’이다. 양쪽에 날이 있어 양쪽 모두 쓸 수 있는 칼로, 쓰기에 따라 이롭기도 해롭기도 하다는 의미다. 부동산과 사모펀드가 특히 그랬다. 증권업계는 올해 부동산 시장 활성화로 양날의 칼을 쥔 해였다.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규모가 커지면서 채무보증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반면, 부동산투자신탁인 ‘리츠’가 붐을 일으키면서 증시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CJ, 비상경영 선포로 계열사 수익 개선될 듯...목표가↓"

SK증권은 12일 CJ에 대해 4분기부터 부진했던 계열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관순 연구원은 “4분기 CJ의 주요 계열사인 CJ제일제당, CJ ENM 등 부진한 실적을 보였으나 4분기에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흑자전환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CJ는 주가가 올해 25% 이상 하락하면서 수익성..

"한전KPS,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12일 한전KPS에 대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허민호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경영평가 등급 하락 등에 따른 성과급 관련 비용 환입 및 퇴직금 정산분이 기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작년 경경평가 등급 하락 관련 비용 감소 365억원 중 265..

<인사>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부사장 △정종열 (경영지원총괄) ◇상무 △백호진 (IT지원본부장)△김주한 (IB금융본부장)△김현호 (투자금융본부장) ◇상무보 △이현주 (준법감시본부장)△이종호 (글로벌영업본부장)△이선범 (Trading솔루션본부장)△김동현 (경영전략본부장)

이베스트투자-코오롱글로벌, PF 3700억원 조달 약정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코오롱글로벌과 지난 3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양사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원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사와 시공사로 참여한 양 사는 향후 순조로운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관련 약정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지는 코오롱글로벌㈜의 단일 주택사업장중 최대 규모로 도급금액 5300억원, 1,2단지 총 3236세대의 수원 하늘채..

"삼성SDI, 내년 영업이익 줄어들 듯...목표가↓"

키움증권은 9일 삼성SDI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9752억원에서 8538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자동차전지는 예상대로 순항하겠지만 ESS, 원형전지, 편광필름에 대한 기대치를 일부 낮춰야 할 것”이라며 “1분기 비수기 영향을 감안하면 2분기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동차전지는 유럽전략..

"KB금융,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주주가치 제고 강화"

IBK투자증권은 9일 KB금융에 대해 자기주식 소각결정으로 은행 주 자본관리정책과 주주가치 제고의 큰 의미가 됐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김은갑 연구원은 “KB금융이 자기주식 소각결정을 공시했다”며 “소각주는 장부가액 100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자기주식 소각 규모가 작아보일 수 있어도 국내 은행주가 주기주식 소각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배당..

올 해 IPO상장사 주가 상승 1위는 센트랄모텍

올해 상장한 기업들의 주가 간 희비가 갈리고 있다. 공모가보다 100%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이 있는가 하면, 공모가의 10분의 1 수준까지 떨어진 곳도 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린 곳은 센트랄모텍으로 이 회사는 현대차와 테슬라에 자동차 부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는 점이 주가 상승 요인이 됐다. 특히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업체라는 점에서도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으로..

"LG전자, 2020년 실적 성장 계속...목표가↑"

IBK투자증권은 5일 LG전자에 대해 2020년 실적이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9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이 3분기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MC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실적 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H&A사업부는 해외 시장에서 신성장 제..

국민연금,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5곳 선정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총 5개 기관을 2019년 국내 벤처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이번에 선정된 벤처펀드 위탁운용사에 총 2000억원 이내의 자금을 배정할 예정이다. 2019년 9월 말 현재 국민연금의 대체투자 자산은 82조6000억원으로 전체 기금의 11.6%를 차지하고 있다. 안효준 기금..

previous block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