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뒷담화]인터넷은행 후보군 윤곽…인터파크 잡은 기업은행 사연은?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위한 은행권의 눈치싸움이 끝난 듯합니다. 현재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위해 은행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은 국민은행과 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3곳입니다. 이미 알려졌듯이 국민은행은 다음카카오·한국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은 KT와, 기업은행은 인터파크와 손을 잡았습니다. 가장 먼저 컨소시엄을 꾸린 곳은 다음카카오와 한국금융지주였습니다. 이들은 신한은행과 기업은행,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