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새마을금고서 토지·상가 담보로 대출 어려워진다
농협과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사의 토지·상가에 대한 담보대출비율(LTV) 규제가 오는 11월부터 대폭 강화된다. 금융감독원은 전국 3672개 상호금융사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지도 공문을 보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정지도는 두 달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11월1일부터 신협 단위조합 920개, 농협 1154개, 수협 90개, 산림조합 136개, 새마을금고 1372개에 적용된다. 금감원은 우선 최근 1~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