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현안 해결 앞장선 제9대 군산시의회, 4년 의정 마감
전북 군산시의회가 18일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4년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한경봉, 김영자, 김영일, 김경구 의원의 5분 자유발언 4건이 진행됐으며, 각종 안건 10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우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4년은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지혜를 모았던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의회를 믿고 성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