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21억원 막았다
신협중앙회가 올해 총 21억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협이 밝힌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금액은 올해 10월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다. 전국 51개 신협에서 54건의 사고를 막았다. 지역별로는 대전충남지역이 13건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다. 이어 부산경남지역, 광주전남지역, 충북지역이 각각 7건, 인천경기지역 6건, 대구경북지역 5건, 전북지역 4건, 강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