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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與 주도로 '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국민의힘은 표결 불참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올공 청년' 만난 장동혁 "특검에 전산조작 포함"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비용 최소 집행…추가 일정은 사비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수도권 6개 순환고속도로망을 완성하겠다"며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시민을 향해 절을 올리며 "제대로 정신 차려서 옆 사람 몇 명만 제대로 하면 역사가 똑바로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화성 동탄역 앞에서 "금강의 약 2배, 분당의 2배, 일산의 2배가 넘는 엄청난 곳인데 아직까지 일자리가 많이 부족해서 서울로..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수원을 찾아 "수원은 꿈을 갖고 있는 도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많은 시민들이 궂은 날씨에도 우산을 쓰고 김 후보를 반기며 환호했다. 이날 오전 8시 판교에서 출근길 인사를 마친 뒤 수원 지동시장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우리 정조대왕의 꿈.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보겠다는 꿈"이라며 "여러분의 꿈을 저 김문수가 함께 이루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는 15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진행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TV토론회' 후보자 초정대상 기준을 겨냥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구조가 불공평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부정선거 의혹 해명에 대해 반박하며 공정한 선거관리를 요구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찾아 "초청대상이 아닌 후보자는 초정대상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등..
국민의힘은 15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와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을 포함한 21명의 복당안을 의결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 전 부총리와 장 전 최고위원이 복당했느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은 지난달 22일 "당의 문을 활짝 열겠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잠시 당을 떠났던 분, 다른 정당에 몸담았던 분들 과거에 연연하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을 찾아 사법부 수호 및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 앞에는 김 후보와 소속 의원 50여명이 참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비판했다. /송의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사법부를 탄압하는 정당은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역사상 이런 일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설을 공식화했다.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중도 외연 확장과 보수 결집 두 마리 토끼를 꾀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대통령을 찾아뵙고 말씀드릴 것"이라며 "당과 대선 승리를 위해 결단해 주실 것을 요청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합리적인 판단을..
[속보] 김용태 "빠른시일 내 尹 찾아 정중히 탈당 권고할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 선거는 나라 살리느냐 아니면 독재 국가로 떨어지는 걸 방치하느냐 선택의 길"이라며 "독재로 가는 일방통행 고속도로 반드시 막아주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 '사법부수호 및 민주당 규탄대회'에서 "국회의원 아무리 숫자 많다고한들 자기 당 아닌 대통령 두 사람이나 탄핵한게 역사에 있느냐"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요즘 학교는 완전히 학원보다 대접을 못 받는다"며 "학원 이상으로 좋은 학교를 만드는 것을 꿈꾸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한민국교원조합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통해 "학원에 갈 수밖에 없는 건 굉장히 문제가 많다고 본다"며 "부모가 교육 문제에 크게 부담 안 느끼고 국가가 책임지고 학교와 선생님들께 많은 지원을 해서, 아이 낳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사법부를 탄압하는 정당은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직격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 역사상 이런 일은 없다"며 "사법부는 특정 정치세력의 하수인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며, 독립성과 중립성은 그 어떤 권력도 침해할 수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 시킨 '대통령 이재명 재판중..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이번 선거는 이 후보의 국기문란 행위를 저지시키는 성스러운 전쟁"이라고 직격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독재자"라며 "이런 사람을 응징하지 않는다면 정치가 왜 필요하고 왜 민주주의를 외치나. 국기문란 행위를 의병되는 심정으로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이같이 비판했다. 김 후보는 "어제..
진주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사천-창원-밀양-양산을 하루 만에 완주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사흘간 이어진 선거운동에도 김 후보는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유세에 나섰고 지지자들은 환호하며 그를 반겼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밀양관아 앞에서 "요즘 인구가 조금씩 줄고 있다"며 "제가 적극적으로 여러 좋은 나노산업이 확실하게 오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세종시에 중앙부처가 있는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탈당을 고려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제가 못 들었는데, 대통령이 잘 판단하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사천시 우주항공청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판단을 존중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선 "이 후보가 나라 위기가 우리(국민의힘) 때문에 된 것이라고 한다"며 "물..
진주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우주항공 분야에 집중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과학기술부총리와 과학특임대사를 신설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진주 우주항공청을 방문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한 간부들로부터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국가적으로 더 집중적이고 기존에 통상적인 지원이 아닌 확실하고 단기간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서도록 집중지원 할 것을 약속한다"고 이같이 밝혔다.김..
영남권 표심 공략에 나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4일 "시장 장사가 잘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장대통령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 진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진주광미사거리에서 "요즘 민생 아주 어렵다"며 "일자리와 소득이 많아지고 취직도 잘되는 진주를 만들 수 있는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김 후보는 "젊은분들 대학 졸업하고도 아직 취직 못하고 그냥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