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최인규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분야를 맡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oiinkou
SK하이닉스, 임단협 재투표 '돌입'…가결 땐 '자사주 매입'·부결 땐 '3차 협상'
[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 합의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자사주 50% 확정
SK하이닉스, 3주 만에 임단협 수정안 가결… 현금 50%·주식 50% 지급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칩 생산 검토"
구광모 "빠르고, 집요하게"… LG 사장단 'AI 실행력' 시험대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차남의 숭실대학교 특혜 편입 의혹에 대한 수사에도 착수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주 숭실대 교직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김 의원 전 보좌관들의 진술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측근 이지희 동작구의원의 소개로 지난 2021년 말 숭실대를 방문해 총장에게 직접 편입 이야기를 꺼냈다고 한다. 이후 이 구의원과 보좌진이 숭실대를 찾아 기업체 재직을..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20일 소환 통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에 관한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서영효 부장판사는 1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박모(71)씨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박씨는 지난 2024년 6~10월 10여 차례에 걸쳐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에 1000억원 증여설을 비롯해 자녀 입사..
경찰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 관련자 압박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남자친구 A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A씨가 지난달 26일 장 의원을 명예훼손·면담강요·무고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A씨는 장 의원이 자신을 '데이트 폭력 가해자'로 지목했지만 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없으..
지난해 군부대 등을 사칭해 우리나라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38억원대 대리구매 사기를 벌였던 캄보디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이 합동수사부(합수부)에 붙잡혔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합수부는 범죄단체 가입·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해당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지난해 10월부터 차례로 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합수부는 전원 구속해 재판에 넘겼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이 조직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뇌물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했다. 김 시의원은 지난 11일 미국에서 입국해 당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3시간 30분 정도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카페에서 공천헌금을 건넬 때 강 의원과 남모 당시 사무국장..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그동안 늑장 수사라는 지적을 받아온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는 모양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3000만원 수수 의혹으로 고발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김 의원 자택을 비롯해 김 의원 지역구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차남의 대방동 아파트와 이..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 부부 등을 출국금지 조처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과 배우자 이모씨, 김 의원 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김 의원에게 금전을 전달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 동작구의원 2명에 대해 출국금지 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동료 구의원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A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2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7일 오후 5시 55분께 강서구의회 지하 주차장에서 동료 구의원 B씨를 차로 친 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이 사고로 뇌진탕 등 증세를..
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전직 보좌진을 조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후 12시50분께 김 의원의 전 보좌진인 김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지난 5일에 이은 추가 조사다. 김씨는 조사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의원님이 '의혹이 사실이 될 수 없다'고 했는데 지금 받고 있는 범죄 혐의 대부분이 사실이기 때문에 충분히 입증될 수 있도록 잘 설명하..
서울동부지검(동부지검)이 파견이 종료된 백해룡 경정의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 수사 과정에서 피해를 본 이들이 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동부지검은 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백 경정의 영등포경찰서 세관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수사팀을 재편하기 위해 경찰청과 협의 중..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낸 자백성 자수서에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넬 당시 강선우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원이 수수 사실을 몰랐다고 한 해명과 배치된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자수서를 제출했다. 자수서에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 한 카페에서 1억원을 건넸으..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여러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 55분부터 3000만원 수수 의혹으로 고발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부인 이모씨, 구의원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포함됐다. 경찰은 김 의원의 자택 외에 지역..
경찰이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측과 2차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두 사람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가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각각 탈당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한 차례 조사한 김 시의원의 뇌물 등 혐의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추가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김 시의원 측은 14일 추가 조사를 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