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서북부 4만1000가구 추가공급…철도망 지연에 '교통공백' 우려
[기자의눈] 서울 집값 잡는 사이…지방 부동산은 길을 잃었다
DL그룹, 계열사 역량 결집…에너지 사업 키운다
[르포] 39층 하늘 위 커뮤니티…베일 벗은 '남춘천 센트레빌'
건설 불황에도 사회 공헌 이어간 10대 건설사…지출액 증감은 엇갈려
국토교통부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202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제5회 재미있는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은 우수한 공공건축물 조성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선정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 2007년 정부가 국토경관 향상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의 교감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한 다양한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공공..
건설사들의 경기 체감 정도를 알 수 있는 건설업 체감경기지수가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지난달 건설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보다 4.0포인트 하락한 66.9를 나타냈다고 10일 밝혔다. 11월 지수는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다. CBSI는 건설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를 지수화한 것이다. 100을 밑돌면 현재의 경기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
호반그룹이 빠르게 변하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 위기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NH투자증권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최근 확대되고 있는 환율, 원자잿값 등의 변동성에 공동 대응한다. 선제적인 유동성 확보, 자금운용 등 위기관리 역량을 함께 확대해나가고 변화에 따른 신사업 기회 창출도 모색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기업금융 자문 및 주선 △자금운용·조달 △신기술투자..
건설업계 불황이 이어지며 경영 악화를 견뎌내지 못하고 올해 부도 처리난 건설업체가 총 27곳에 달했다. 지난 2019년 이후 최대치 기록이다. 10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부도를 신고한 건설업체(당좌거래정지 당시 폐업 또는 등록말소된 업체 제외)는 27곳으로 집계됐다. 연간 기준으로 2019년(49곳)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건설사가 부도에 직면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3곳)보다도..
태영건설이 지난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제10회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상식에서 태영건설은 LH가 발주한 현장 가운데 경기 과천시 '과천 리오포레데시앙', 시흥시 '시흥장현 데시앙' 2개 단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단지는 각각 LH가 설정한 품질우수 기준인 90점을 뛰어넘는 97.22점, 98.5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
DL이앤씨는 건설 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히 소통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자동번역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관리자와 근로자 간 양방향 소통을 위해 개발한 '어깨동무M'에 AI 자동번역 시스템을 추가로 개발했다. 기존에는 현장의 공지 사항을 관리자가 일일이 중국·베트남·카자흐스탄·캄보디아 등 외국인 근로자가 쓰는 언어로 번역해 전달해야 했다. AI 자동번역 시스템은 외국인 근로자의..
△서울 서초구 '아크로 리츠카운티' 1순위 청약 △서울 성북구 '창경궁 롯데캐슬 시그니처' 1순위 청약 △인천 중구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 1순위 청약
전국 아파트 청약시장이 얼어붙었다. 지방에선 미분양 적체 현상이 여전하고,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도 계획된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하는 단지가 늘고 있다. 정부·은행의 대출 규제에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수요가 움츠러든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수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창구가 갈수록 줄어들자 아파트 분양을 망설이는 수요자가 적지 않다는 게 분양업계의 설명이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에 들어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혼란한 국내 정세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동조합의 파업 등과 관련해 민생안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국토부는 9일 오전 박 장관이 실국장 회의, 산하 공공기관장 회의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10분경 개최된 실국장 회의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1·2차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과 각 실·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어 오전..
전국 아파트 청약시장이 얼어붙었다. 지방에선 미분양 적체 현상이 여전하고, 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도 계획된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하는 단지가 늘고 있다. 정부·은행의 대출 규제에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수요가 움츠러든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수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창구가 갈수록 줄어들자 아파트 분양을 망설이는 수요자가 적지 않다는 게 분양업계의 설명이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건설산업에 대한 투자가 내수 경기 활성화 및 우리 경제의 장기적 성장 동력을 마련해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나경연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경제금융·도시연구실장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연구원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2024년 건설시장 및 건설산업 정책 진단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나 실장은 건설에 1조원 규모의 신규투자가 이뤄지면, 다른 산업에 8600억원 규모의 연쇄효과가..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이 오는 10일 낮 12시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오후 충남 예산군 예당호휴게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공사관계자 및 충청남도·경기도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구간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경기 평택시부터 전북 익산시을 연결하는 137.4㎡길이의 노선이다. 민자고속도로 중 가장 길다. 서부내륙고속도로..
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해 사활을 건다. 조합이 당초 제시한 금액보다 공사비를 인하하고, 책임준공과 대물변제 등도 확약했다. 현대건설은 9일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하는 사업 조건을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공사비로 1조4855억원을 조합에 제안했다. 이는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 예상 가격인 1조5723억원보다 868억원 낮은 수준이다. 이를 통해 조합원 당 부담금이 약..
지난달 서울에서 9억원 이하·전용면적 85㎡이하 아파트 거래량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정부의 대출조이기에 은행들이 각종 금융규제에 나서자, 비교적 규제 수준이 낮은 디딤돌 등 정책 대출로 수요가 옮겨간 영향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 11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중 전용 85㎡ 이하이면서 9억원 이하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91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도시정비법) 개정 등을 통해 추진 중인 재건축, 재개발 등 변경된 정비사업 정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오는 12~13일 대전과 서울에서 내년부터 달라지는 정비사업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책설명회는 이달 12일 대전 중구 모임공간 국보에서 진행된다. 13일에는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서울캠퍼스 본관 블랙홀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