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서울원' 흥행에 거버넌스 개선까지…강북 개발축 타고 디벨로퍼 도약 "날개"
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건설은 박유신, 재무는 최인호…BS한양 투톱 체제 첫 시험대는 '현금 회수'
'시공 20위' 특약에 갇힌 신탁 정비사업…중견사 설 자리 좁아진다
서울시 '모아타운 2호' 사업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가 1919가구 규모의 대형 모아타운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랑구 면목동 86-3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면목동 99-41 일대 가로주택정비형 모아주택(4구역) 사업시행계획 △면목동 86-19 일대 가로주택정비형 모아주택(6구역) 사업시행계획안을 모두 '조건부 가결' 했다고 12일 밝혔다. 중..
사업 중단 사태를 겪었던 서울 재개발 사업지들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 있다. 공사 재개·관련 인허가 재추진 등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곳이 적지 않다. 집값이 들썩이고 청약 열기도 뜨거워지는 등 시장 회복 분위기에 개발 의지를 불태우는 조합·건설사(시공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세운5구역 재개발 사업 재개 가능성이 커졌다. GS건설은 최근 태영건설로부터 이곳 사업 지분과 시공권을 넘겨받았다. 태영..
포스코이앤씨가 새로운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관리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11일 포항·광양 제철소 건설경험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공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방식의 '스마트워크(Smart Work)'를 도입해 품질관리 전부문 강화에 나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포스코이앤씨는 △구조물 붕괴예방 △중대하자 예방 △부실벌점 제로화 등을 핵심 품질사항으로 선정했다. 이..
사업 중단 사태를 겪었던 서울 재개발 사업지들의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 있다. 공사 재개·관련 인허가 재추진 등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곳이 적지 않다. 집값이 들썩이고 청약 열기도 뜨거워지는 등 시장 회복 분위기에 개발 의지를 불태우는 조합·건설사(시공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구 세운5구역 재개발 사업 재개 가능성이 커졌다. GS건설은 최근 태영건설로부터 이곳 사업 지..
올해 2분기에도 대형 건설사들의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공사비 등 각종 비용이 상승하고 있고 주택 경기 침체로 미분양된 아파트도 늘고 있어서다. 여기에 건설사들이 경기 침체를 이유로 착공·분양·수주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점도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11일 건설업계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다소 상승할 전망이다. 사우..
대우건설이 건설업계 위기를 극복하고자 성과 중심 조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11일 직급체계 변화를 골자로 한 인사제도의 전면 개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직급체계 개편은 기존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의 5단계 직급을 '전임-선임-책임' 3단계로 단순화시키는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대우건설은 성과 평가·임금 체계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 성과 평가의 경우 평가 등급을 5단계에서 4단계로 간..
KCC건설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기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KCC건설은 11일 '건설 정보 모델링'(BIM)을 사업 전 부문에 활용하는 등 스마트건설 분야 강화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BIM은 차세대 스마트 건설 핵심분야로 평가받는다. 빅데이터와 3차원 설계를 융복합해 자재·공정·공사비 등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통합 관리해 생산성과 시공성을 극대화하는 신기술이다. B..
분양시장에서 올해도 여전히 소위 '브랜드 아파트'로 불리는 10대 건설사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그 외 아파트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아파트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삼성물산, 현대, 대우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위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아파트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8.07대 1로 집계됐다. 순위 외 건설사 아파트 경쟁..
올해 하반기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답한 이들이 10명 중 3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부동산R114가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국 102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상승을 전망한 비율은 35.50%였다. 이는 하락을 전망한 응답자 비율(21.21%)보다 높은 수준이다. 올해 상반기 전망 조사(상승 30%·하락 25%)와 비교해보..
경기 성남·파주·고양시 청약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공급에 나선 아파트에 수만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소위 '흥행 대박'에 성공했다. 곧장 이 아파트들 인근에 추가 분양도 계획돼 있어 청약 열기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남시 수정구 '산성역 헤리스톤'은 지난 2일 620가구에 대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만8952건을 접수받았다. 30.6대 1의 경쟁률로 전체 9개..
서울 강남권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청담르엘'(청담삼익아파트 재건축 단지) 사업이 공사 중단 우려를 딛고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공사비 증액을 두고 새로운 조합 집행부와 시공사 롯데건설 간 갈등이 불거지며 시공사가 '공사 중단' 으름장 까지 놨지만, 양측간 대의적 합의가 이뤄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청담르엘 재건축 조합과 공사비 증액을 놓고 협의를 이어온 끝에 최근 이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 재건축 조..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형이 올해도 여전히 청약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상반기 청약자의 절반 이상이 해당 주택형에 몰렸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 아파트 1순위에 사용된 청약통장은 총 37만8894개로 집계됐다. 이 중 전용면적 84㎡형에 전체 55.5%에 달하는 21만267개의 통장이 접수됐다. 이는 작년 한해 이 평형에 접수된 청약통장 비율(43.2%)보다도..
아파트 사전청약 제도로 청약 당첨자까지 뽑아놓고 사업을 취소한 사업지가 경기 화성시에서 다시 발생했다. 올해 초 사업을 취소한 인천 서구 사업지와 최근 분양 계획을 철회한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등을 포함하면 수도권에서 올해만 네 번째 나온 사례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리젠시빌주택은 화성 동탄2신도시 C28 블록(주상복합단지 '리젠시 빌란트') 사업 취소 및 사전청약 공급 계약 철회 사실을 당첨자들에게 안내했..
건설사 등의 자금난으로 올해 신축 공사가 중단된 사업장들이 잇따라 공매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건설 경기 침체 여파로 낙찰로 이어진 아파트는 전무한 상황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올해 공매 공고를 낸 아파트 신축 사업장은 총 6곳이다. 올해가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작년 한 해 공매 공고를 낸 사업장 수(3곳)의 두 배에 달한다. HUG는 시행사 혹은 시공사가 자금난으로 아파트 신축..
건설경기 불황과 공사비 급등 등 여파로 2~3년 뒤 아파트 분양·입주 물량이 급감할 것이란 '공급 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방보다 여건이 나은 서울 등 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부동산 경기 침체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등을 이유로 최근 들어 아파트 건립 사업을 취소하는 곳이 늘고 있어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중구 영종하늘도시 RC3블록의 아파트 건설사업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