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남아공전 비겨도 '조 2위' 확정, 지면 최하위 탈락할 수도
아시아가 유럽 상대로 2승2무… 월드컵 초반 '아시아 약진'
체코-남아공 '단두대 매치', 대혈투 예고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3일 서울 한남동 공관에서 존 아퀼리노 미국 신임 인도태평양사령관을 만나 조찬을 가졌다. 아퀼리노 사령관은 주한미군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미군을 지휘한다. 외교부는 이날 조찬에서 정 장관이 한·미 동맹 발전 방안과 역내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아퀼리노 사령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역내 안정과 번영의 핵심축인 한·미 동맹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계속..
통일부가 향후 남북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화상상봉장 7곳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정부는 3일 제321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열고 전국 7곳에 걸쳐 고령의 이산가족의 거동 편의를 위해 화상상봉장을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화상상봉장 증설을 위한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는 안도 심의·의결됐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거둔 또 하나의 성과는 한·미가 이산가족 상봉 추진을 지원하기로..
서욱 국방부장관은 2일 성폭력 피해를 당한 후 극단적 선택을 한 이 모 공군 중사의 유가족을 만나 “2차 가해나 지휘관의 조치 등을 포함해 모든 상황을 낱낱이 밝혀 이 중사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장관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이 중사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서 장관은 “미리 들여다봤어야 했는데 늦게나마 국방부가 철저하게 수사해서..
북한의 새로운 당규약 개정안에 따르면 적화통일을 사실상 포기하고 2국가 2체제를 인정하는 듯한 내용이 추가돼 주목된다. 또 김정일 정권 때부터 이어져 오던 ‘선군정치’ 대목도 사라져 군 중심에서 당 중심의 통치 기반을 강화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아시아투데이가 입수한 북한 내부 정보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월 9일 진행한 8차 당대회에서 당규약을 개정하고 핵심 내용을 대폭 수정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정일..
미국 국무부가 2일 외교부에 5·18 민주화운동 관련 외교문서를 전달하면서 1979년 12·12 군사반란을 주도한 인물이 전두환 보안사령관이었음을 재확인했다. 미 국무부는 당시 상황을 담은 약 53쪽에 분량의 문건을 외교부에 전달했다. 여기엔 ‘서울에서의 탄압’이라는 제목의 전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문은 군부가 비상계엄령을 전국에 확대조치하고 실권을 완전히 장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두환에 대해선..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지난 31일(현지시간) 헝가리를 방문해 피테르 스타러이, 레벤테 머저르 헝가리 외교차관과 만나 면담하고 한-헝가리 간 협력 증진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1일 최 차관이 헝가리 방문 일정에서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나라는 최근 양자 간 투자와 교역이 증가하는 등 수교 이래 꾸준히 발전해 온점을 평가하고 고위급 교류와 실질협력 증진 등을 위해..
통일부가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화상상봉장을 전국 7곳에 걸쳐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이달말 미국을 방문한다. 1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중으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개최하고 화상상봉장 추가설치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증설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화상상봉장 추가 설치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설치돼 있는 상봉 시설을 전국 각지로 넓히는 사업이다. 화상상봉장은 지난달..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이은 ‘제2인자 자리’를 공식적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제1비서로 불리는 이 자리엔 조용원 당 조직비서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제1비서’라는 이름의 공식 직함을 새로 만들면서 사실상 권력서열 2위의 인물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 북한 역사상 공식적인 당내 2인자 자리 신설은 처음이다. 북한은 지난 1월 노동당 8차 당대회 ‘조선노동당 규약’(이하 당규약)을 개정하고 제3장 ‘당의..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만났다. 남북 교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통일부는 곧 대북사업 재개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대북사업의 ‘큰손’인 현대를 비롯한 기업인 간 상견례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 장관은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현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인영 장관은 이번주 남북경협기업 등 유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한다”며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외교부가 1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공개 초치해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데 대해 항의한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독도 지도 문제에 대한 대응 계획과 관련해 “적극적 대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오늘 오후 아시아태평양국장이 주한 일본 총괄공사를 초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일본 측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관련 자료의..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이은 제2인자 자리를 공식적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제1비서’라는 이름의 공식 직함을 새로 만들면서 사실상 권력서열 2위의 인물을 새로 정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역사상 공식적인 당내 2인자 자리 신설은 처음이다. 북한은 지난 1월 노동당 8차 당대회 ‘조선노동당 규약’(이하 당규약)을 개정하고 제3장 ‘당의 중앙조직’ 중 제26항에서 “제1비서, 비서를 선거한다”는 문구를 넣..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1일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사후 합동 브리핑에서 ‘서울선언문’에 주요 선진국들이 모두 참여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또 정상회의 홍보영상에서 평양의 능라도 지도가 나온 것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제사회는 ‘서울선언문’에 주요 선진국과 주요국들이 모두 참여한 것에 대해 매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며 “서울 선언문을 통해 녹색..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에 대해 비난 논평을 31일 냈다. 다만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지 열흘만의 반응인 데다 김여정 담화와 같은 정부 공식입장이 아닌 격을 확 낮춘 조선중앙통신 논평으로 수위를 조절해 향후 대화재개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명철 논평원 명의의 ‘무엇을 노린 미사일 지침 종료인가’라는 글에서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통일부는 31일 북한이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비판한 것을 두고 “신중한 입장에서 지켜보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김명철 국제문제평론가 명의의 논평에 대해 “개인 명의의 글인 만큼 정부가 직접 논평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논평은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이후 관영매체를 통해 내놓은 첫 반응이..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31일 한·미 양국 현충일을 맞아 다음달 6일까지 공동 추모 주간으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미국 현충일(31일)과 6월 6일 대한민국의 현충일을 마장 이번 주를 한·미 공동 추모 주간으로 선포한다”면서 “현충원과 전적비를 방문하고 지역 추모식에 참석해 한·미 호국 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갖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한·미 양국은 문화·언어의 차이에도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