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11월 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11월 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측은 14일 개봉 소식과 함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를 빛낼 12명의 주요 캐릭터의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티찰라의 죽음 이후 수많은 위협에 직면한 와칸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슈리(레티티아 라이트), 라몬다(안젤라 바셋), 나키아(루피타 뇽오), 오코예(다나이 구리라), 음바쿠(윈스턴 듀크), 아네카(미카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