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 고레에다 연출·한국 톱★출동
배우 송강호가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브로커’는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연출작이자 한국 배우들과 호흡한 작품이다. ‘브로커’는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던 고레에다 감독의 작품으로,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이지은), 배두나, 이주영 등 국내 톱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