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박승희·배성재, 공감해설에 시청률 1위…황대헌 금메달 장면 최고의 1분 등극
9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이 ‘편파 판정’의 시련을 딛고 첫 금메달을 선사한 가운데, SBS가 6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0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 중계는 SBS가 22%(이하 서울 수도권 기준)를 기록, KBS(9.2%,), MBC(10.8%,)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황대헌이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선사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