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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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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이 IP가 되다'...시즌제 확장하는 OTT 예능
최민식 "'인턴' 통해 새로운 얼굴…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요"
국내 무대 넘어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 K-팝
그날의 총성 뒤에 남은 의문을 좇다
강민아가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한뼘 이상 성장했다. 강민아는 20일 종영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소심한 성격의 스물 두 살 대학생 김소빈 역을 연기했다. 성실하게 취업용 스펙을 쌓는 와중에 현실에 맞서는 캐릭터다.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자신의 실제 성격과 달리, 극중 캐릭터의 조용하고 귀여운 모습이 평범하게 느껴졌다. 현실감을 살리기 위해 자연스러운 메이크..
에밀리 블런트가 ‘정글 크루즈’의 속편이 제작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에밀리 블런트는 “‘정글 크루즈’의 속편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현재 2편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모험 가득한 여정을 최대한 오랫동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드웨인 존슨은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행복감을 선사하고 싶다. 그동안..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스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와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라며 “한국 팬들의 반응에 인상 깊었다. 제가 연기를 할 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를 하고, 오락성을 극대화하려고 해 좋아해주시는 것..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와 에밀리 블런트가 서로의 액션을 극찬했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슨은 “에밀리 블런트의 액션은 완벽했다고 평가한다. 톰크루즈와 함께 액션 연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액션이 완벽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는데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인지하고 표현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에밀..
‘정글 크루즈’ 드웨인 존슨가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정글 크루즈의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웨인 존슨은 “그동안 보여준 액션 스타일과는 차별화하려는 노력을 했다. 시대적으로 1917년대다 보니 의상도 몸을 드러내지 않고 다 가리고 모자도 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작들은 몸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다른..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개봉 1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23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앞서 올해 최고 흥행작이었던 인기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5월 개봉해 누적 관객 228만7천여명을 기록한 바 있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
이무진이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이무진이 지난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진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의 홀로그램콘서트 Re:present’에 출연했다. 이날 이무진은 봄여름가을겨울의 히트곡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김현식의 ‘우리 처음 만난 날’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감성을 뽐냈다. 이무진은 봄여름가을겨울, 이적, 거미와 함께 마지막 단체 무대에 올라 김현식의 ‘봄 여름 가을 겨..
연상호 작가가 ‘방법’의 세계관이 넓게 펼쳐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연 작가는 21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방법: 재차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연 작가는 “‘방법’을 처음 기획할 때에는 시리즈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안했다. 대본을 쓰다보니 아시아를 포함한 초자연적인것들 중에 재미있는게 많았다”라며 “세계관이 하나의 구심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것들이 나올것이..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코로나19와 싸우는 해군 후배들을 위해 기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재는 지난 20일 오전 청해부대 측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라며 “해군 군악대로 병역의무를 마친 그는 최근 청해부대 코로나19 확진 관련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최근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서 박태환·모태범과 녹화를 함께한 뒤 자가격리를 하던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해부대는 아프리..
김태우가 ‘싱투게더 시즌2’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김태우는 지난 20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싱투게더 시즌2’에 출연해 KCM과 함께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부르며 스윗하게 오프닝을 열었다. 김태우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조한·더원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솔리드의 노래를 듣고 R&B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김태우는 “중학교 때 막 연습했다. 그래서 저는 조한이 형 노래만 들었다”라며..
강민아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박지훈·배인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강민아는 20일 종영된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명일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김소빈 역을 맡아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대학생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강민아는 극중 여준 역을 맡은 박지훈과 귀엽고 사랑스런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최근 화상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마주보고 있으면 감정이입이 잘되는..
동방신기가 웹 예능 콘텐츠 ‘책디스아웃’로 돌아온다. 이 콘텐츠에서 동방신기는 각각 2명의 아이들과 팀을 이뤄, 잃어버린 동심을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 동화책 만들기와 출판에 도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은 아이들과 또래 친구처럼, 때로는 다정한 형처럼 쉽게 친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부드럽고 따뜻한 태도로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 만들기에 진지하게 임했다. 오는 30일 낮 12시 ‘책디스아웃’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
배우 조진웅의 첫 단편 연출작 ‘력사 : 예고편(RYUK-SA: A TEASER)’이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20회 뉴욕아시안영화제의 국제 단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1일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력사 : 예고편’은 장편영화의 예고편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해 왔던 어느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제25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라붐 솔빈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21일 “솔빈은 지난 20일 JTBC 새 드라마 ‘아이돌’에 같이 출연하는 하니(안희연)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차원으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솔빈은 음성을 판정받았지만, 보건 당국 추후 조치에 따라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 격리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 가슴 뭉클한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마지막회에서는 사랑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마지막 회에서는 폭력으로 얼룩진 어린 시절까지 자기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진정한 어른이 된 여준(박지훈), 마찬가지로 시련을 딛고 성숙해진 김소빈(강민아)과 남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