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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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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인턴' 통해 새로운 얼굴…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요"
국내 무대 넘어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된 K-팝
그날의 총성 뒤에 남은 의문을 좇다
미국 아카데미(오스카상) 입성에 청신호를 켠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많은 관심 속 국내에서 베일을 벗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미나리’의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다. 오스카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화제작인만큼 현장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찾아왔다. 영화 시작에 앞서 주연 배우를 대표해 한예리가 무대에 올랐다. 윤여정은 현재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촬영 차 캐나다로 출국해 현장에 함께 하..
권나라가 KBS2 드라마 ‘암행어사 : 조선 비밀 수사단’(이하 ‘암행어사’)으로 3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졌다. 권나라는 최근 화상인터뷰에서 ‘암행어사’의 종영 소감과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앞서 지난 9일 막 내린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렸다. 권나라는 극중 아버지 휘..
민혁·나은·재현이 ‘SBS 인기가요’를 떠난다. ‘SBS 인기가요’ 측은 18일 “MC 몬스타엑스 민혁·에이프릴 나은·NCT 재현이 28일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1년 4개월간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아온 세 사람은 매끄러운 진행 능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세 사람은 밝고 쾌활한 에너지는 물론 찰떡 케미로 ‘민나현’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연출을 맡고 있는 정익승 PD는 “최근 20..
‘안녕? 나야!’가 짠하고 쨍한 두 하니의 인생이 유쾌하게 한 회를 장식했다. 17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20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으로 갈린 인생 항로를 걷는 17살 하니와 37살 하니의 모습을 대비시키며 따스한 웃음과 뭉클한 감성으로 가득한 여정에 포문을 열었다. 이 같은 전개에 힘입어 이날 ‘안녕? 나야!’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신고식을 치렀..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뽕숭아학당’ 폐교라는 초유의 사태를 막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쳤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에서는 폐교를 막기 위한 나선 트롯맨들이 역대급 몸개그와 흑역사를 대방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쌤의 호출로 모인 트롯맨들은 뽕교육청 방침에 따라 정원 6명을 채우지 못할 시 폐교를 할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에 202..
‘안녕? 나야!’가 최강희의 심정지 오프닝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17일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가 응급실에 다급하게 실려온 스틸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슬픈 눈물을 보이는 스틸까지 함께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최은종 감독이 조병규를 칭찬했다. 최 감독은 17일 자신의 SNS에 “의리 있고, 인성 좋고 유쾌하고 밝고 똑똑하고 연기 정말 잘하는 배우”라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흔들림 없이 언제나 좋은 연기 부탁해요.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 감독과 조병규는 2018년 ‘독고 리와인드’에 이어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병규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에..
이레가 최강희와의 첫만남을 전하던 중 눈물을 흘렸다. K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이현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최강희는 “이레를 처음 볼 때 긴장을 많이 했다. 실제 케미가 작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레도 조금 낯을 가려서 첫 인상은 두군두근했다. 지금은 작품이 끝나는게 걱정이 될 정도로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
조승우와 박신혜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시지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승우, 박신혜, 진혁 감독이 참석했다.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과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 온 구원자 강서해(박신혜)의 여..
‘시지프스’ 진혁 감독이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승우, 박신혜, 진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는 “드라마 곳곳에 굿즈들이 나온다. 서해의 유일한 낙이 굿즈 수집이다”라며 극중 아미임을 밝혀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쟁이 났을 때 서해가 9살이라 아미로서..
‘시지프스’ 박신혜·조승우가 진혁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승우, 박신혜, 진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 “늘 궁금한 감독님이었다. 제가 타사 작품을 많이 했을 때 함께 S본부에 계셨다. (그때마다)‘진혁 감독님은 어떤 감독님이실까’ 생각했다. 현장에서 새로운 걸 하고..
조승우가 ‘시지프스’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JTBC 10주년 특별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승우, 박신혜, 진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조승우는 “아주 흥미로웠고,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6회까지 봤는데 정신없이 재미있게 봤다. ‘미래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상이 있다’는 이런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2035년에 폐허가 돼 버린..
마독스(Maddox)가 추운 겨울도 녹일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16일 오후 공개된 마독스의 일상 브이로그 ‘독스로그(DOXLOG)’ 12화에서는 마독스에게 새 식구가 생기는 이야기가 담겼다. 바로 유기견 입양에 나선 것. 설레는 마음에 잠까지 설친 마독스는 경남 고성까지 내려가기 위해 새벽부터 운전대를 잡았다. 강아지를 직접 만나기 전부터 사진을 보여주며 행복해하던 마독스는 4시간에 걸쳐 약 380km의 대장정에..
KBS2 ‘개그콘서트’의 폐지 후 8개월이 지났다. 졸지에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코미디언들은 유튜브에 새 둥지를 틀고 있다. 얼마전까지 코미디언들에게 유튜브는 생소한 매체였다. 소수를 제외하곤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창구 정도로 여겨왔다. 그러나 마지막 보루였던 ‘개그콘서트’마저 막을 내리면서 이젠 생존을 위한 무대가 됐다. 맏형 김대희는 ‘꼰대희’란 제목의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밥묵자’..
배우 소주연이 ‘도시남녀의 사랑법’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소주연은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서린이 역을 맡았다. 연기하며 보기만 해도 웃음 짓게 되는 러블리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소주연은 캐릭터가 가진 천진난만하면서도 엉뚱하고, 또 가끔은 진지한 매력을 매 회마다 다채롭게 표현하며 차세대 ‘로코퀸’으로 성장할 가능성 확실하게 증명했다. 방송 말미에서 오랜 연인인 최경준(김민석)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