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안녕" 서울야외도서관 7~10일 폐막 프로그램
독서의 계절인 가을,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서울야외도서관이 폐막 특별 프로그램 '잠시, 안녕'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오는 7~10일 오케스트라 공연, 책갈피만들기 등으로 구성한 올해 마지막 서울야외도서관 주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야외도서관은 도심 속 '야외 독서'라는 새로운 독서 모델을 제시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로 성장했다. 올해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에 이어 청계천까지 확대 운영했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