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ileen5030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TSA' 두고 노사 신경전
'하이브리드 名家' 토요타의 승부수…6세대 '올 뉴 RAV4' 4927만원~
1톤 트럭 시장 덮친 고유가…대안으로 떠오른 'LPG'
"역대급 폭염 예상"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서울 송파구가 무인 주차시설과 운영시스템을 포괄하는 '무인주차장 통합운영플랫폼'을 구축했다. 구는 공영주차장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서울시 최초로 '무인주차장 통합운영플랫폼'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운영 효율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주차장을 지속 조성 중인데, 공영주차장 특성상 주차기기를 일원화할 수 없어 제조사별 운영 프로그램 차이 등 통합관리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국 베이징과 서울, 일본 도쿄를 연결하는 베세토(BeSeTo)의 복원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중국 출장 중이던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국간에 애증이 교차하지만 어떤 화해 협력의 분위기가 싹이 돋는데 정부간에 이걸 쫓아가지 못하는 지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베세토 세도시의 우호협력관계를 본격화해 보는 게 어떠냐는 취지의 제안..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은 시속 6㎞ 속도로 일정하게 뛰고 전자피부가 내재돼 장애물을 인식할 수 있다. 또 계단 등 복잡한 지형까지 이동 가능한 기술을 장착해 흔들림 없이 움직일 수 있다. 31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 160㎝·43㎏로 사람과 비슷한 형태인 톈궁 4대가 런닝머신을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명령 수행을 이행했다.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는 베이징..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중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 또 중국에 진출에 있는 국내 기업인을 만나 다양한 협력·지원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오 시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서북부에 위치한 중국판 실리콘밸리 '중관촌'을 방문했다. 국내 스타트업 창업생태계 조성방안과 육성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중관촌 창업거리는 2014년 정부 주도로 조성된 혁신창업 인큐베이터 거리..
서울 중랑구가 연이어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폭염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행전안전부가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폭염 추진 형황을 살피고 구민들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는 구민 피해 상황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폭염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보..
성균관대학교가 7박 8일간 동해안 일대에서 2024 킹고대장정 인 해파랑길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 울질에서 출발해 삼척을 거쳐 강릉까지 7박 8일간 약 170㎞를 걷는 코스로 구성했다. 행사에는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6일차인 28일에는 유지범 총장과 학교 관계자, 강원지역 각계 동문들이 격려 방문차 합류해 강릉 심곡항 해파랑길 일대를 걸으며 화합을 다졌다. 이날에..
한상율 전 국세청장이 제448회 고대월례강좌에서 주제 강연을 펼쳤다. 고대월례강좌는 지난달 25일 고려대패컬티하우스에 한상율 전 국세청장을 연사로 초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윤은기 고대원례강좌 회장, 홍용택 간사를 포함해 약 13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한 전 청장은 '아테네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 전 청장은 "아테네와 대한민국은 2500여년의 역사를 넘어 국가의 출범과 번영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미래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을 돕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구직시장의 미스매칭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2일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새싹(SeSAC) 잡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같은 포부를 말했다. 또 취업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변호사, 정치인, 행정가를 겪으며 느낀 자신만의 직업 경험도 공유했다. 새싹(SeSAC)은 '개발자의 싹을 틔우고..
31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우커송 완다백화점. 1층 중앙로비를 서울색인 스카이코랄로 가득 채운 '서울지락(之樂) 인 베이징' 프로모션 행사는 중국 내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붉은빛 스카이코랄로 물든 '서울지락'은 한국의 뷰티체험과 먹거리는 물론, 오세훈 시장의 밀리언셀러 정책인 '손목닥터 9988', 서울시민이 매일 마시는 '아리수' 등 서울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 체험이 가능한 프로모션이다...
서울 송파구는 오금공원 내 인공폭포인 '오금폭포'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오금폭포는 지난 2005년 약 30억원을 들여 폭 70m·높이 7m로 조성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공암벽이 누수가 되는 등 설비 노후화로 가동이 중단됐다. 이에 구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5개월에 걸쳐 오금폭포와 그 일대를 새단장했다. 인조암벽과 수조 등 구조체의 대부분은 존치하면서 부분 보..
오세훈 서울시장과 인융 중국 베이징시장이 경제·문화·관광·인적교류 등 전 분야에서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양 도시의 공무원들의 교류를 추진해 우수 정책을 공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기반도 다진다. 중국을 공식방문 중인 오 시장은 30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징시 인문정부청사에서 인융 시장을 만나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6년 만에 열린 양국 수도의 고위급 만남이다. 오 시장이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