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대학가요제 부활…25일 여의도한강공원서 진행
배철수, 심수봉, 신해철, 전람회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뮤지션을 배출한 '대학가요제'가 한강에서 부활한다. 서울시는 이번 주말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2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2팀의 본선 무대다. 본선에 진출하는 12개 팀은 락, 인디, 발라드,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우승팀은 공연 당일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