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ileen5030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TSA' 두고 노사 신경전
'하이브리드 名家' 토요타의 승부수…6세대 '올 뉴 RAV4' 4927만원~
1톤 트럭 시장 덮친 고유가…대안으로 떠오른 'LPG'
"역대급 폭염 예상"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서울 관악구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신청 건수가 최근 5년간 8628건으로 약 9200여 필지, 8.11㎢ 상당 규모로 나타났다. 구는 사망한 조상 소유의 토지 소재 파악이 얼운 지역 주민들의 재산 권리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이용구민이 4200여 명으로 약 4800여 필지(2.6㎢)의 토지 정보를 제공했다"며 "이는 전국 평균 개별공시지가로..
서울 강남구가 새학기를 맞아 지역 내 초등학교 33곳의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집중 단속기간은 다음 달 4~15일까지 10일간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는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원인으로 구는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등교시간과 하교시간 집중 단속을 펼친다. 이를 위해 오전 2개조, 오후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강남·수서 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할..
서울시가 한파·폭염 시 편의점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기후동행쉼터'를 지정·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앞서 23일 비지에프(BGF)리테일, 지에스(GS)리테일과 '서울시 한파·폭염 대비 기후동행쉼터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서울 18개 자치구의 편의점 총 41곳이 '기후동행쉼터'로 시범 운영된다. 시는 365일 시간 제약 없이 냉난..
비어있는 내집 공간, 자투리땅 등 빈 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하면 1면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2024년도 내집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813면 조성을 목표로 주차 공간 확보와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나선다. 내집주차장 조성 사업은 2004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6만1498면의 주차면을 조성해왔다. 사업은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장..
서울시가 경의선 숲길, 프랑스 파리 리브고슈처럼 시내 지상 철도를 지하화하고 철도부지 상부를 활용·개발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시는 정부의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맞춰 지상철도 상부에 대한 도시공간구상 및 개발방안 수립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다음 달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철도지하화 특별법은 지상 철도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된 지상 철도 부지와 그 주변을 국유재산 출..
서울 성동구가 3월까지 공영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입·출구 컬러유도선과 소화기 사인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구는 공영주차장 21곳에 운전자들이 헷갈리기 쉬운 입·출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컬러유도선(도색폭 40~50㎝, 갈매기표시 45°)을 설치한다. 입구에는 분홍색, 출구에는 연녹색의 컬러유도선으로 표시해 시인성을 높였다. 보행자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방향 안내 또는 보행자 주의 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1층에서 패션 전공 청년들의 창작 의상들이 전시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약자동행 정책의 일환으로 DDP패션몰 1층에 '청년 창작 실용 패션쇼룸'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쇼룸은 DDP패션몰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예시다. 서울패션허브와의 협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청년들의 신진 디자이너로서의 시작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유리로 된 전시장에는 선명한 조명과 매력적인 런웨이 영..
서울시립과학관이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학년별, 교과과정별 맞춤 해설로 구성한 '돋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체관람 프로그램은 △전시물에 담긴 이론을 배우는 과학 공작 체험 △학년별 교과과정에 맞춘 전시해설 △영상과 해설이 함께하는 체험형 3D 스페이스 프로그램 등 학년별 과학 교육과정에 맞춤 3가지 그룹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관람에..
서울시가 지난해 건축심의를 진행한 건축물 중 30건을 골라 우수디자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분야는 일반건축물(21층 이상 등), 공동주택(300세대 이상), 공공건축물 3개분야다. 분야별로는 10건씩 총 30건이 경쟁을 펼친다.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시가 운영 중인 시민 설문·투표 페이지 엠보팅에서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로는 최대 2개 건축물에 투표가 가능하다. 엠보팅페이..
'서울시 청년쿡 비즈니스센터' 입주 스타트업의 매출이 지난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시에 따르면 청년쿡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21개 스타트업은 지난해 110억8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9억5000만원 상당의 투자유치와 19건의 지적재산권(IP) 등록, 123건의 해외진출 등 판로개척 성과도 거뒀다. 청년쿡 비즈니스센터는 밀키트를 비롯해 베이커리·잼·소스류 등 청년들의 식품 제조·가공 분야 아이디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3일부터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40~64세)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 모집에 나선다. 재단은 참여기업을 연중 상시 모집해 수시로 채용설명회 개최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재단은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 맞춤형 중장년 채용설명회를 운영해 실효성 있는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울런 4050과 연계해 구직자가 본인의 역량을 충분히 펼치면서도 안정적인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을 찾아 병원간 전원체계를 구축하고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날인 21일 서울의료원을 찾은 데 이어 이틀 연속 공공의료 현장 방문이다. 이날 점검은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9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시민들의 공공 의료에 있어 불편 사항은 없는 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방문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김..
서울 광진구가 불법 노점으로 혼잡했던 강변역 일대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거리가게 허가제를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변우성아파트 '포장마차 거리'는 빼곡히 늘어선 불법 노점으로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지난해 구는 끊임없는 대화와 설득으로 물리적 충돌 없이 노점 19곳을 전부 철거했다. 생계형 노점을 위해서는 올해부터 '소단위 거리가게 허가제'를 실시한다. 운영 구간은 강변역 4번 출구 앞이며, 상대적으로..
서울 영등포구가 납세자의 편의와 세무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제작 발송한다고 22일 밝혔다. 영등포구 소재의 '특별징수 명세서' 제출 대상 사업자는 4516개로 이는 서울시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 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액의 10%를 지방소득세..
서울 강동구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심귀가스카우트, 안심지킴이 등의 사업을 개선·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늦은 밤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귀가동행 서비스 '안심귀가스카우트'는 지역 내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운영 중이었으나 다음 달부터는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차 인원이 많은 정류장과 1인가구 밀집지역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정했다. 안심귀가서비스 이용방법은 서울시 안심이 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