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누적판매량 31만장 돌파…구매자 절반 이상 20·30대
서울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판매 첫날인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일까지 모바일과 실물카드 31만장이 팔렸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 유형별 판매량은 모바일 12만4000장, 실물카드 19만1000장으로 집계됐다. 구매자 연령대는 20대와 3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구매자의 연령대를 보면 30대(29%), 20대(27%), 50대(19%), 30대(17%) 순이었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