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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홍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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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성 한양대 연구팀, 국제 반도체패키징 학회서 3관왕
겨울도 따뜻…22세기 전에 한반도 대부분 ‘아열대 기후’ 된다
이번 주말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 동호씨 결혼식이 예정된 가운데 이 대통령 가족에 대한 테러를 암시하는 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늦은 오후 '이 대통령의 가족을 테러한다는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받고 내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이 접수한 SNS 게시글은 '일거에 척결'이라는 주제로 게시됐으며, 동호씨의 결혼식 장소로 알려진 곳의..
내년도 최저임금 의결을 앞두고 특수고용직·플랫폼 등 도급제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해달라는 노동계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10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4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경영계에선 이를 우려하는 입장이지만, 보편적 노동권을 약속했던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만큼 노동계 주장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서비스연맹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 노동..
화요일인 10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 전망이다. 전남 동부와 경상권 내륙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제주는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는 곳..
화요일인 1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야외 활동에 유의해야겠다. 제주도에는 다음날 새벽까지 5∼20㎜의 비가 내리겠으며 서해..
기상청이 전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이해도를 높이고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기후위기시대, 미래는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중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학생 수 대비 지역별로 인원을 배정해 총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학생은 기상청 기후정보포털, 소통24..
월요일인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경기·충청·전라·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 충북 남부와 경북 남서 내륙에는 낮부터 저녁 사이 5∼10㎜가량 소나기가 내리겠다. 또 아침까지수도권과 충청권에, 저녁까지 제주도에 0..
현충일이자 금요일인 6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특히 경상권 내륙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오후부터 중부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시속 55km 이상(산지 시속 70km 내외)의 강풍이 부는..
현충일인 이번주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연휴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낮 기온은 30도 내외로 오르며 무더위가 시작되나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는 클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토요일인 7일 밤부터 일요일인 8일까지 제주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충일인 6일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 6일..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프로농구선수 허웅(32·KCC)이 자신의 성폭행을 주장한 전 여자친구의 법률 대리인을 무고교사 혐의로 고소했지만 무혐의로 종결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13일 허씨의 전 연인 A씨 측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의 무고교사 등 혐의에 대해 증거 부족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허씨는 지난해 6월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지난해 8월 증거 불충..
올해 봄은 단기간에 추위와 더위가 반복되며 날씨 변동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월에는 서울 지역은 역대 가장 늦은 시기까지 눈이 내렸고 5월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다가 다시 기온이 급상승해 관측 이래 최고 일평균기온을 기록하는 등 역대 두 번째로 기온 변동폭이 컸다. 5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봄철(3~5월) 기후 특성과 원인에 대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3∼5월 기온 변동폭은 각각 14.0..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남편 신분증으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사무원이 5일 검찰에 구속 상태로 넘겨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혐의로 전직 강남구 계약직 공무원 60대 여성 박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사전투표 첫날이었던 지난달 29일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 신분증으로 투표용지를 스스로 발급해 대리투표를 하고 5시간여 뒤 본인의 신분증으로 재차..
곡식의 종자를 심기 적당한 절기인 '망종'이자 목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경상권 내륙 3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까지 전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
노동계가 4일 출범한 새 정부를 향해 '광장을 지킨 시민들의 투쟁의 결과'라고 평가하며 노동 관련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환영하는 한편 대선 과정에서 약속했던 정책들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감시 역할도 계속하겠다고 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소년공 출신으로 노동의 가치를 온몸으로 체득해 온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선을 150만 조합원의 이름으로 축하한다"면서..
환경의 날이자 목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남서 기류가 유입돼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 남부 해상과 제주도 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경찰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신당동 봉제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임금 체불 문제를 두고 직원과 갈등이 있던 공장 사장이 우발적으로 방화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신당동 봉제공장 화재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근 임금 체불 문제로 직원과 사장 사이 갈등이 있었다는 진술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다툼 과정에서 빚어진 '홧김 방화' 가능성을 염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