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철강' 살리려 후판 더 쓰라는데…'조선사' 후판값에 마진 흔들
유럽 넘어 중동·중남미까지…K-방산, 하반기 대형 '수주 총력전'
사법리스크 벗은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사업재편·M&A 속도낸다
완성차 넘어 수소 허브로… 현대차, 브라질 친환경 생태계 시동
[트럼프發 훈풍 K-조선] 한·미 '마스가 1년'...선박 넘어 기술·안보 파트너로
국민의힘이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기일 추가지정 조치에 대해 "사법부 치욕의 날"이라 반발하며 검찰에게 즉각적인 재판 기일 신청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전날(9일)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에 대해 헌법 제84조(대통령 불소추특권)를 이유로 다음 기일을 지정하지 않는 추후지정을 결정했다. 법관 출신인 주호영·김기현·나경원·조배숙·장동혁 의원들은 이날 국회..
국민의힘은 10일 대통령실이 새 헌법재판관 후보로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변호했던 이승엽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를 검토하는 데 대해 '이해충돌' 우려를 제기했다. 김동원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이 자신을 위해 여러 사건에서 일했던 변호사 5명을 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강세 지역에 공천을 준 사실은 잘 알려진 내용"이라며 "수고했으니 국회의원 배지로 보은(報恩)한 걸 누가 모르겠냐"며 이같이..
국민의힘이 오는 16일 새 원내 사령탑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차기 원내대표로 TK(대구·경북)와 PK(부산·울산·경남) 지역 출신이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포진한 충청과 강원권 등에서 벗어나야 당의 이미지 변신을 가져올 수 있다는 시각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는 친한(친한동훈)계의 입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새 원내대표는 지역에 상관없이 당을 재정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물로 선출..
국민의힘 내부에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안한 9월 전당대회와 관련해 '조기 개최'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말 끝나는 김 비대위원장의 임기 후 또다시 관리형 비대위원장을 내는 것이 불필요한 갈등과 시간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10일 본지와 통화에서 "9월 전당대회는 시기적으로 너무 먼 감이 없지 않다. 정기 국회가 열리는 9월 전에는 해야 한다"면서 "지금처럼 계파 갈등이 만연한 상황에서 거대여..
국민의힘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심 공판 연기를 두고 "죄가 없다면 재판을 당당히 수용하라"고 압박했다. 또한 이 대통령이 국무총리로 지명한 김민석 후보자를 비롯한 이종석 국정원장 후보, 대통령실 참모진 구성에 대해서도 비판을 쏟아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울고등법원이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하..
국민의힘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기일이 연기된 데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강전애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공판기일을 '추후지정(추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국민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이날 이 대통..
국민의힘이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승엽 변호사를 헌법재판관 지명 후보군에 포함한 데 대해 "명백한 이해충돌"이라며 지명 검토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곧 지명할 헌법재판관 2명 중 1명으로 자신의 선거법 위반, 위증교사, 불법 대북송금 변호를 맡은 이승엽 변호사를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호 대변인은 해당 인사 논란과 관련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
거대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야당에 내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 법사위원장인 정청래 의원이 '버티기'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다. 이는 여야가 법사위원장과 국회의장을 나눠 맡아온 국회 관행을 거부하는 행위로, 삼권분립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을 겨냥해 "대선에서 이겼다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국민의힘 '당권' 확보를 두고 계파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3 대선 이후 광폭행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 인사들로는 나경원·안철수 의원을, 외부 인사들로는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공동선대위원장과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등과의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당권 확보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후보는 지난 6일 국립서울현..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았던 이승엽 변호사가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검토되는 것을 겨냥해 "이재명 방탄을 위한 '사법체계 무너뜨리기'가 대통령 취임 이후 더욱더 노골화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취임 첫날부터 대법관 증원법을 밀어붙이더니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집사변호사'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할 태세"라..
북한인권단체들이 오는 1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22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5일 북한과 인접한 강화도에서 '북한자유주간 유럽대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베를린에서 열리는 22회 북한자유주간에는 전 세계 171개 인권단체가 참가해 공동결의문인 '북한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베를린선언'을 채택한다. 인권단체들은 이날 오전 인천 강화군에서 '제22회 북한자유주간' 발대식을 가지고 독일 베를린과 벨기에 브뤼셀,..
국민의힘이 4일 제21대 대선 패배 원인으로 '당내 분열과 갈등'을 언급하며 자성을 통한 당내 체제 혁신과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왜 우리가 이토록 패배했는지, 왜 우리가 진실을 외쳐도 국민이 귀를 닫았는지, 왜 보수라는 이름이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 드리지 못했는지 다시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우리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국민의힘에 대해 성찰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어려분 정말 죄송스럽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면서 제가 너무나 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뜻을 담아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큰절로 사죄를 올린다"며 큰절을 했다. 김 전 후보는 이번 대..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은 데 이어 오후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와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과 만나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심전심으로 통하지 않냐"며 이야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어사는 박 전 대통령..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11시 경 부산 금정구 범어사와 오후 2시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 오후 5시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을 만나 현 대선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신전심으로 통하지 않느냐"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