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아시아 이슈] 사상 최강 '슈퍼 엘니뇨' 덮친다…흔들리는 아시아 식탁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필리핀 정부 사이트 잇단 해킹…수사기관까지 뚫렸다
지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렸던 베트남도 30일 사상 최초로 남북미 정상들이 만난 판문점 회동에 촉각을 기울였다. 베트남 현지 언론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북한 땅을 밟은 점을 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북한 땅에서 ‘역사적 악수’를 했다”, “제3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동력” 등으로 평가했다. 베트남 일간 뚜오이쩨를 비롯 주요 매체도..
베트남이 28일 미국과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언급하며 “베트남이 중국보다 미국을 더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한 데 대한 반응이다.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레 티 투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트남은 미국과 상호 이익이 되는 무역관계를 원한다고 해명했다. 항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에서 “베트남은 미국과 경제·무..
트럼프 “DMZ에서 김정은 만나 인사할 수 있을 것”
베트남 공안국이 이민국과 함께 하노이에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들 단속에 나서 한국인 2명이 적발됐다. 당초 공안에 여권을 제출하지 못한 이들은 불법 여행가이드를 했던 사실까지 밝혀져 처벌과 함께 강제 출국 조치될 전망이다. 아울러 베트남 당국이 체류 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어 체류 중인 한국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베트남 전찌 등 현지 언론과 꽝닝성 공안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당국은 불법으로 베..
베트남이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다. 투자보호협정(IPA)도 맺는다. 이를 통해 베트남은 세계 최대 경제블록이자 높은 소비력을 갖춘 유럽 시장을 공략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당장 2020년 대(對) EU 수출이 20% 증가하는 것은 물론 2019~2023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2.18~3.25%포인트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EU의 가장 큰 수입국인 중국을 대체할 ‘..
한국여성정책연구원(원장 권인숙)과 베트남 여성 연맹(VWU)은 25일 베트남 하노이 여성발전센터에서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지향하는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주제로 한국-베트남 여성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베트남 여성 연맹은 지난 2013년 한국과 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MOU를 맺은 이래 해마다 한 차례씩 양국을 교대로 오가며 한-베 여성 포럼을 개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7..
캄보디아 남서부 시아누크빌에서 중국 업체가 신축 중이던 건물이 붕괴한 사건으로 28명의 사망자, 2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캄보디아 당국이 사건과 관련된 중국인 3명과 현지인 지주 1명을 기소했다고 일간 크메르 타임스가 보도했다. 주캄보디아 중국상공회의소와 중국대사관은 기부금을 모으며 사고 현장 수습 지원에 나서며 반중 여론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4일 프레아 시아누크빌 지방법..
베트남의 자동차 업체인 빈패스트가 지난 14일 공장을 준공한데 이어 고객들에게 첫 번째 차량인 파딜(Fadil)을 인도했다. 하지만 빈패스트는 향후 몇 년간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지 않고, 모기업인 빈그룹은 생산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베트남 정부까지 나서 ‘메이드 인 베트남’ 자동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조만간 거대시장으로 거듭날 내수시장 확보를 노리는 빈패스트와 빈그룹..
캄보디아에서 중국 업체가 짓던 건물이 붕괴해 당국이 수색과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고로 인한 희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23일 현지 언론 및 외신의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은 전날 오전 4시께 캄보디아 남서부 항구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발생했다. 최근 들어 중국의 투자가 급증한 해당 지역에는 중국계 카지노와 호텔을 비롯, 신축 공사들이 대거 이루어지고 있는 곳. 해당 사건은 중국 업체가..
김정은 “중국 경제발전·민생개선 경험 배우겠다” (속보)
김정은 “中과 소통·협력해 한반도 문제 해결” (속보)
시진핑 “한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 추진 지지” (속보)
김정은 “인내심 유지할 것…한반도 문제 해결성과 기대” (속보)
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 적극적 역할” (속보)
김정은 “긴장 완화 조치했지만 적극적 반응 못 얻어”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