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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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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MOU 체결 근접…핵무기 포기·단계 보상 맞교환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14일 서명"…이란 "그날은 아냐" 막판 기싸움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에 특화한 '코파일럿(Copilot·MS 생성형 AI)+(플러스) PC'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개발자 회의 '빌드(Build)'를 하루 앞둔 이날 미국 워싱턴주 레드몬드 캠퍼스에서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코파일럿+PC'를 공개하면서 "'윈도우 95'가 탄생한 지 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들어진 것..
국제형사재판소(ICC)가 2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지도자들뿐 아니라 이스라엘 총리 등에 대해서도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이스라엘과 미국 등 서방 정부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 이스라엘 크네세트(의회·전체 120명) 의원들도 초당적으로 카림 칸 ICC 검사장의 결정을 반(反)유대주의라고 비판했다. 휴전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크네세트가 한목..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63·사진)이 19일(현지시간) 이란 동아제르바이잔주 산악지대에서 헬리콥터 추락으로 사망했다고 이란 정부가 20일 공식 확인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란 내각은 이날 오전 성명에서 라이시 대통령이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면서 "아무런 차질 없이 국정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라이시 대통령은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에서 열린 기즈 갈라시 댐 준공식에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외무장관 등 9명이 전원 사망한 헬기 추락사고의 첫 번째 원인은 악천후로 꼽히고 있다. 이란 국영 TV, IRNA 통신 등 현지 언론은 비와 짙은 안개 등 악천후를 사고 원인으로 전하며 사고지역의 산세가 험하고 눈보라 등 악조건이 겹쳐 수색이 난항을 겪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내부의 적이나 이스라엘을 배후로 의심하는 시각도 있기 때문에 향후 조사 내용 등에 따라 진실게임 양상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등 9명이 탄 헬기가 19일 오후 1시(현지시간)께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면서 가자전쟁으로 일촉즉발 상황인 중동 정세에 어떤 파장이 있을지 주목된다. 라이시 대통령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5) 최고지도자의 1순위 후계자로 사실상 2인자로 행세해 왔다. 그는 2021년 취임 후 국내외적으로 강경 정책을 추진해 왔고, 이번에 함께 사망한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이 중동 내 외교에 깊이 관여해 온 것을 감안하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19일 오후 1시(현지시간)께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정부 고위관리는 "라이시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등 모든 헬기 탑승자가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로이터는 이란 정부 관리들이 리이시 대통령의 헬기가 추락 사고로 완전히 불에 탔고, 안타깝게도 모든 탑승자가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고 전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과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등이 탄 헬기가 19일 오후 1시(현지시간)께 추락했다고 IRNA통신 등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다. 라이시 대통령 일행은 이날 오전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에서 열린 기즈 갈라시 댐 준공식에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뒤 타브리즈로 돌아오던 중 악천후와 짙은 안내 때문에 바르즈건 인근의 디즈마르 산악지대에 추락했다고 이란..
19일(현지시간) 헬기 추락으로 실종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63)은 2021년 취임 후 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시아파 무장세력을 지원했으며 반정부 시위대를 유혈 진압한 성직자 출신의 강경파다. 이에 개인적으로는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5)의 후임으로 부상하는 등 영향력을 확대해 왔지만, 이란 국민은 국제 제재와 높은 실업률로 인한 심각한 경제 침체로 고통을 겪게 했다는 평가를 받..
일본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이 아세안 내 자동차 제조·판매에 관한 최초의 공동 전략을 수립한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0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이같이 전하고, 오는 9일 열리는 일·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서 2035년까지의 공동 전략을 중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 전략에는 2035년까지 신흥국을 포함한 세계 자동차 시장 전망을 추정하는 내용도 담긴다고 전했다. 공동..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19일 오후(현지시간) 추락해 탑승자들이 실종됐다고 이란 현지 언론과 외신이 보도했다. 이란 내무부는 라이시 대통령이 일행이 탄 헬기가 이날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州) 중부 바르즈건 인근의 디즈마르 산악지대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라이시 대통령 일행은 이날 오전 동아제르바이잔 주에서 열린 기즈 갈라시 댐 준공식에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함께 참석한 뒤..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63)이 탄 헬기가 19일(현지시간) 오후 비상착륙해 구조대가 급파됐다고 이란 현지 언론과 외신이 보도했다. 이 헬기에는 라이시 대통령과 함께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말리크 라흐마티 동아제르바이잔주 지사·에너지 장관 등도 탑승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전했다. 이란 매체들은 이날 산악지대인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 바르즈건 지역에서 라이시 대통령 일행이 탄 헬기..
이스라엘 전시내각에 참여해 온 베니 간츠 국가통합당 대표가 다음 달 8일까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전후 통치 계획을 제시하지 않으면 연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츠 대표는 18일(현지시간) TV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전시내각이 다음 달 8일까지 6개항의 가자지구 전후 계획을 수립하기를 원한다"며 "이런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연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간츠 대표의 요구를 수용할 의사가 없음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울러 푸틴은 북한과의 관광교류 현황 등에 관한 보고를 천연자원부 장관으로부터 받았다고 타스는 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타스에 "(푸틴의 북한) 방문 준비가 제 속도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페스코프 대변인은 푸틴이 이날 북·러 정부 간 협..
폴란드 정부는 18일(현지시간) 러시아·벨라루스와 맞댄 동부 국경 강화에 100억즈워티(3조4600억원)를, 유럽형 방공 무기체계 건설에 5억즈워티(1730억원)를 각각 투입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AFP·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이날 폴란드 남부 크라쿠프에서 열린 몬테 카시노전투 80주년 기념식에서 100억 즈워티를 투입해 동부 국경을 강화하는 '동부 방패' 계획을 이미 시작..
이스라엘 전시내각에 참여해 온 베니 간츠 국가통합당 대표가 다음달 8일까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전후 통치 계획을 제시하지 않으면 연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츠 대표는 18일(현지시간) TV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전시내각이 다음 달 8일까지 6개 항의 가자지구 전후 계획을 수립하기를 원한다"며 "이런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연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