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MOU 체결 근접…핵무기 포기·단계 보상 맞교환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14일 서명"…이란 "그날은 아냐" 막판 기싸움
이스라엘 전시 내각 각료 다수가 이란의 공습에 대한 보복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이 미국 등 국제사회의 반대 속에서도 이란에 대한 보복 공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스라엘이 확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대를 고려해 보복 공격 규모를 조정할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서방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이 이르면 월요일(15일..
이란이 13일 저녁(현지시간) 이스라엘을 겨냥해 수백 대의 드론(무인기)과 수십발의 미사일을 발사한 직접적 계기는 지난 1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영사관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폭격이다. 이 폭격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정예 쿠드스군의 레바논·시리아 담당 지휘관 모하마드 레자 자헤디 등 간부 8명이 숨진 것에 대해 이란 정부와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과 그 동맹에 대한 보복 공격을 여러 차례 예고했다. 이란이 이..
미국과 유엔 등 국제사회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면전을 막기 위해 총력 외교전을 벌이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어떠한 공격 작전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네타냐후 총리가 이러한 입장을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악시오스가 전했다. 악시오스는 백악관 관리를 인용해 이..
이란이 수십발의 미사일과 수백 대의 드론(무인기)을 발사했지만, 이스라엘과 미국·영국·요르단에 의해 대부분 요격됐다고 이스라엘과 미국 매체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 방위군(IDF)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 등 총 200발 이상의 발사체를 발사했지만, 대부분이 장거리 방공 시스템에 의해 요격돼 이스라엘 영공 외부에서 격추됐다고 밝혔다고 현지..
이란이 수백 대의 드론과 150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이에 이스라엘과 미국·영국·요르단 군이 요격에 성공했다고 이스라엘·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투가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은 14일(현지시간) 이란이 수십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이스라엘 전역에 사이렌이 울렸고, 이스..
이란이 수백 대의 드론(무인기)을 발사했고, 미국과 영국이 이스라엘 영공 밖에서 100대 이상을 요격했다고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TOI는 이스라엘 국방부 관리가 군 라디오에 이같이 밝혔다며 앞서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이스라엘로 향하는 100대 이상의 이란 드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란이 후원하는 예멘의 후틴 반군이 이란과 협력해 이스라..
이란이 13일(현지시간) 수십 대의 드론(무인기)과 미사일을 발사했고, 이스라엘은 요격 준비에 들어갔다고 양국이 밝혔다. 이란이 지원하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도 14일 자정 직후 이스라엘 골란고원의 막사에 수십 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과 이란 지원 시아파 무장정파의 공격이 심화하는 것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정정파 하마스 간 가자지구 전쟁이 중동 전체로 확전될 위험성도..
황준국 유엔주재 한국대사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치부를 감추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의 전문가 패널 임기 연장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비판했다. 황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에서 러시아의 안보리 결의안 거부권 행사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총회 공개토의에서 러시아가 지난달 28일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 임기 연장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이 "감시탑 역할을 하는 패..
불법 도박 채무를 갚으려고 미국프로야구(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을 훔쳤다가 해고된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水原一平·30)가 미국 연방 검찰에 의해 은행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린 에스트라다 연방검사는 1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즈하라가 자신의 스포츠 도박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서 1600만달러(219억원) 이상..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중국이 위협하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지키기 위해 일본이 글로벌 파트너로서 미국과 함께 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의사당에서 영어로 행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의 다음 시대를 결정하는 갈림길에 서 있고, 미국이 수세대에 걸쳐 구축해온 국제질서가 새로..
거의 모든 낙태를 금지한 미국 애리조나주 대법원의 판결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애리조나주(州) 민주당은 이 법안을 폐기하려고 하지만, 주 공화당 지도부는 사실상 이를 거부하고 있다.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대통령뿐 아니라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도 대선의 향방을 결정하는 스윙스테이트(경합주)에 속하는 애리조나주 대법원 판결에 반대한다고 밝힌 상태다. 애리조나주 대법원은 9일(현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은 지난달 19~20일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진다는 확신을 얻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10일(현지시간) 나타났다.다만 대부분 위원은 연내 금리 인하는 적절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는 미국 노동부가 이날 공개한 3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3.5%)과 맞물려 6월 연준의 기준금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10일(현지시간) 군사·경제·기술·외교·우주·인적 교류 등 방대한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기사다 총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환영한다고 밝혔다. ◇ 바이든-기시다, 백악관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발표 기시다 "일·북 모든 현안 해결 위한 정상회담 실현 위해 고위급 협의 지속..
외국 매체들은 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남은 3년간 레임덕에 직면하고, 국내외 정책이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선거가 윤 대통령에게 '큰 시험대'였다면서 이번 총선 출구조사 결과를 언급, "윤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레임덕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NYT는 "의사 수를 대폭 늘리려는..
3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지난해 9월(3.7%)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면서 전월 3.2% 대비 크게 올랐고,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4%)도 웃돌았다. 이에 따라 소비자물가 상승률 연 2%를 목표로 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에 더욱 신중한 자세를 취할 것이라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