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미 연준, 금리 '매파적 동결'에 국채 30년물 5.21% 폭등…다우 1153포인트 하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미국은 중국 로봇 막고 중국은 DUV 양산…AI 공급망 전쟁에 증시 10% 충격
"대화 재개"라는 트럼프… "협상 없다"는 이란
네이버와 이해진 총수에 대해 '대한민국의 神'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 시민들의 일상과 정신을 지배한다는 점에서 무소불위, 사실상 국가 이상의 권력을 가졌다는 뜻입니다.네이버의 창업자로 전 이사회 의장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GIO)인 이해진 총수야말로 '대한민국의 神'입니다. 2017년 10월 국정감사에서 김경진 당시 국민의당 의원이 그를 이렇게 지칭하며, "그 책임을 진정 무겁게 생각하라", "권한을 버려야 사람들의 미움에서 벗..
필자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을 이유로 네이버에 대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촉구한다.네이버는 2014년부터 8년 이상 단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블로그·카페·동영상 등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연재 장소를 찾아내 수천 건을 무단 삭제했으며 자의적 편집을 통해 독자들이 '유등의 꿈'을 읽지 못하게 하는 등 필자의 저작권 행사를 방해했다. 이러한 네이버의 행위는 '저작권법상 저작인격권 중 동일성유지권 침해'한 저작권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네이버는 2014년 10월 경남 진주시와 서울시의 유등축제 갈등을 다룬 필자의 사회소설 '유등의 꿈' 연재를 22회차에서 중단시키고, 1~22회차를 전부 삭제했다. 아울러 네이버는 박모 서울시장의 요청에 따라 '유등의 꿈' 영문판 'Dream OF Lantern Festival' 연재를 게시중단(임시 조치)한 후 삭제했다.이에 필자는 총 650일 동안 1인 시위를 했다. 필자는 특히 2019년 한겨울 찬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서울시청..
네이버는 자사 이익을 목적으로 연재되자마자 인기 급상승으로 생성된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연재를 차단하고, 관련 연관 검색어를 삭제했으며 모니터링(검열)한 업무상 비밀정보를 외부에 제공한 의혹이 있다.필자는 경남 진주시와 서울시의 유등축제 갈등을 해소할 의도로 실화를 소재로 한 사회 소설 '유등의 꿈'을 인터넷 언론사에 뉴스 형식으로 연재하면서 겪은 8년 동안의 기록을 '나의 8년 네이버 투쟁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유등의 꿈은..
8년 전부터 저작권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네이버의 대표 3명 모두가 필자의 소설 '유등의 꿈'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사실상 자백했다.2015년 당시 김모 네이버 대표와 2017년 한모 대표, 2022년 최모 현 대표까지 필자의 게시물 삭제와 관련, "알고리즘이 알아서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알고리즘이 알아서 삭제했다'고 자백한 셈이라고 필자는 해석한다.2022년 최 대표 취임 후에도 네이버는 필자의 게시물을 하루 평균 10건~15..
네이버는 필자가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IP주소까지 추적해 블로그 게시물 결과를 조작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소설 한줄 안 쓰는 네이버가 8년 동안 개인 블로그와 카페에서 독자들이 필자의 연재소설 '유등의 꿈'을 읽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다. 웹소설·웹툰 등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네이버의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네이버는 40대 초의 최모 대표가 올해 3월 취임한 이후에도 필자의 네이버 개인 블로그 내 유등의 꿈..
이모 네이버 총수는 2017년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뉴스서비스 재배열 청탁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2017년 10월 30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김성태 당시 국민의힘 의원은 "네이버가 박태환 기사를 임의로 삭제하고, 특정 대선후보의 실시간 검색어(실검)를 임의 조작하는 등 알고리즘을 핑계로 애매한 기준에 따라 스스로의 입맛에 맞게 조작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는 것"이라고 일갈했다.이 총수는 국감에서 어뷰..
한국기자협회·국정감사NGO모니터단·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 시민사회 및 많은 언론사, 그리고 일반 독자들께서 '네이버 바로 세우기' 국민운동에 공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창간 17주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도하는 '네이버 바로 세우기' 운동이 '대(對)네이버 국민전선'을 구축해 가는 모양새입니다. 단순 지지 표명·억울함 호소부터 구체적 제보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의 사연을 접하면서 '네이버가 바로 서야 하는 이유'를 실..
필자는 알고리즘 조작을 통한 표현의 자유 및 저작권 침해 등에 관해 네이버와 8년째 싸우고 있다. 창간 17년의 아시아투데이가 전개하고 있는 '네이버 바로 세우기' 국민운동을 계기로 그동안 네이버에 대한 필자 투쟁에 관해 보고하는 글을 투고 형식으로 연재하고자 한다.공무원 출신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네이버 개인 블로그 등에 8년째 연재하는 소설 '유등의 꿈' 게시물 수천 건이 삭제됐고, 노출이 통제됐으며 악마적으로 편집되는 등..
한국기자협회가 19일 네이버 등 포털이 언론사를 평가하고 등급화하면서 종속화시키고 있는 폐해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한국기자협회는 이날 성명서 포털은 언론계 저널리즘 회복 노력에 동참하라'에서 네이버 등 포털이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통해 '비(非) 제휴' '뉴스검색 제휴' '뉴스스탠드 제휴' '뉴스콘텐츠 제휴' 4단계로 언론사를 평가해 등급화하는 병폐를 조목조목 비판했다.한..
한국기자협회가 네이버 등 포털이 언론사를 평가하고 등급화하면서 종속화시키고 있는 폐해에 비판 목소리를 냈다.한국기자협회는 19일 발표한 '포털은 언론계 저널리즘 회복 노력에 동참하라'라는 성명서에서 "포털의 제휴 언론사 차별로 언론 생태계가 무너지고 언론사 간 입점 경쟁과 분열을 부추기고 있어 저널리즘 구현에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기자협회 "포털, 제휴로 언론사 차별·생태계 파괴·입점 경..
한국과 미국·일본이 22일(현지시간) 유엔 총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3국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북한 및 국제 문제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이날 1시간가량 회담을 갖고 북한의 7차 핵실험 움직임 등에 대한 한·미·일 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은 7월 주요 20개국(G7) 외교장관 회의..
미국은 22일(현지시간) 일본 중앙은행이 엔화를 매수해 외환 시장에 개입한 것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에 "일본 당국의 외환 개입은 최근 엔의 변동성 고조를 억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며 "우리는 일본의 행동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이 외환 시장에 개입할 개연성이 커졌다. 다만 미국 재무부는 이번 일본은행의 외환 시장 개..
한국과 미국 퀀텀(양자) 분야 기술 협력·연구를 위한 한·미퀀텀기술협력센터가 2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한·미퀀텀기술협력센터의 개소는 미·중 패권경쟁 등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과 기관들이 잇달아 워싱턴 D.C. 내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일련의 움직임 속에서 이뤄졌다.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의 한·미과학협력센터(KUSOC)에서 진행된 센터 개소식에는 정윤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3년 만에 'SK의 밤(SK Night)' 행사를 열고 520억달러(73조원) 규모의 미국 투자가 향후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워싱턴 D.C. SK 지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된 'SK의 밤' 행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SK그룹 투자의 대부분을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