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평화합의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개방·해상봉쇄 즉각 해제" 선언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14일 서명"…이란 "그날은 아냐" 막판 기싸움
트럼프 "이란과 종전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 이란 봉쇄 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제공을 가속화하는 ‘무기대여(Lend-Lease)법’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오피스에서 ‘2022년도 우크라이나 민주주의 방어 무기 대여법(S. 3522)’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무기대여법은 1941년 나치 독일에 저항하는 동맹을 지원하기 위해 윈스턴 처칠 당시 영국 총리의 요청에 따라 프랭클린 루스벨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할 당시 주한미군 완전 철수를 주장했다는 증언이 또다시 나왔다. 마크 에스퍼 전 미국 국방장관은 10일(현지시간) 발간되는 회고록 ‘성스러운 맹세(A Sacred Oath)’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안한 것 중 주한미군 완전 철수나 아프리카의 모든 미군 및 외교 인력 철수 등 일부는 기이했다(outlandish)고 비판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9일 보도했다...
미국 조야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이 한미동맹이 한반도뿐 아니라 역내 및 글로벌 문제에 관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지에 주목했다. 국무부는 이날 “우리는 세계적인 도전에 맞서는 데 있어 한국과 미국의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새 한국 정부와 한·미 현안뿐만 아니라 지역 문제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는..
성적이 우수한 아시아계가 미국 대학뿐 아니라 중·고등학교 입학 전형에서도 역차별을 받고 있다. 미국 비영리 법률단체인 태평양법률재단(PLF)의 캐롤 박 전략연구원은 아시아계 학생들이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의 학업 성취 격차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박 연구원은 WP 기고문에서 “다른 인종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성적이 우수한 아시아계 미국인..
주요 7개국(G7)이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독일 나치가 항복한 날이면서 러시아의 전승절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화상 정상회의를 열고,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지원에 합의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합류한 가운데 G7 정상들이 화상 회의를 열고 러시아 석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거나 즉시 금지해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단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가 항복한 날이 8일(현지시간)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 서방측 고위 인사들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연대와 지원을 강조했다. 바이든 여사는 이날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해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과 ‘어머니의 날’ 만남을 가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6일 루마니아를 시작으로 동유럽을 순방 중인 질 여사는 이날 슬로바키아에서 차..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주 지사의 부인인 한국계인 유미 호건 여사가 8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했다. 메릴랜드주 정부는 유미 여사가 이날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 경기에서 시구했다고 밝혔다. 호건 주지사는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 가운데 비(非)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진영의 선두주..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인도 전기자동차 시장에 480억루피(793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9일 보도했다. 도요타차 인도법인인 도요타·키르로스카모터는 7일 인도 탄소 중립화 대응에 480억루피를 투입한다며 인도 정부가 전기차 보급을 장려하는 상황에서 이미 공장이 있는 남부 타르나타카주(州)에서 전기차 부품 제조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도요타·키..
미국은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에 관한 허위 선전을 하고 있는 국영 방송사 등을 대상으로 한 대(對)러시아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추가 제재안에는 특수 핵물질의 러시아 수출 인가 중단도 포함됐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러시아 방송사 채널-1·로시야-1(러시아-1)·NTV를 제재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미국은 러시아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고, 직·간접..
주요 7개국(G7)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철폐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합류한 가운데 G7 정상들이 화상 회의를 열고 러시아 석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거나 즉시 금지해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어 G7은 시의적절하고 질서 있는 방식으로, 그리고 세계가 대체 공급처..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 소도시 이르핀을 깜짝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올렉산데르 마르쿠신 이르핀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트뤼도 총리가 러시아 점령군이 우리 지역에 모든 저지른 참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자 이르핀에 왔다”며 “그를 만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마르쿠신 시장이 공유한 사진에는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이 크리스티아 프..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해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과 ‘어머니의 날’ 만남을 가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6일 루마니아를 시작으로 동유럽을 순방 중인 바이든 여사는 이날 슬로바키아에서 차량으로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약 10분 만에 우크라이나 남서쪽 자카르파티아주(州)의 오즈호로드로 이동해 약 2시간 동안 일정을 소화했다. 미국 대통령 부인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전승일)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지만 오히려 패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일 연설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특수 군사작전’ 용어 대신 전면전을 선언할 가능성을 높이는 상황이다. ◇ 러 전승일 푸틴 메시지는...미 CIA 국장 “푸틴, 전쟁 배가, 결과 개선 믿어” 이와 관련, 윌리엄 번..
미국 내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교민사회 차원의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은 6일(현지시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재단 초대 이사장에 챕 피터슨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피터슨 신임 이사장은 한인 밀접지역인 페어팩스 카운티를 7대째 150여년 동안 지켜온 집안 출신으로 버지니아주 4선 상원의원이며 조지메이슨대학의 인천 송도 캠퍼스 설립에 기여하는 등..
미국은 7일(현지시간)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추정 발사체 시험을 규탄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외교적 관여 방침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과 미국·일본 당국은 북한이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 및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달 중 제7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고 비판한 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