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5~2026.09.22

트럼프, 이란에 '파괴·경제 고사·합의' 최후 선택지 제시...이란 "미군기지 타격" 맞불...유엔총회 기간 분수령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트럼프 "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 합의"…덴마크 주권은 그대로

김정은 의전담당 김창선, 블라디보스토크 경유 이유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임박했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이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전용열차를 이용하거나 북·러 정상회담 장소가 극동 블라디보스토크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 위원장의 집사 격으로 의전 담당인 김창선 북 국무위원회 부장의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 방문이 이 같은 전망을 가능케 한다. 김 부장은 23일(현지시간) 오후 4박 5일간의 모스크바 일정을 마치고 모스크바..

트럼프·시리아민주군, 이슬람국가 IS 소멸 선언, 쿠르드족 자치 신쟁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이 지원한 쿠르드 주도 ‘시리아민주군’(SDF)이 이슬람국가(IS)의 소멸을 선언했다. 무스타파 발리 SDF 대변인은 23일(시리아 다마스쿠스 시간) 트위트에 올린 글에서 “SDF가 칼리프국(칼리프가 다스리는 이슬람 신정일치 국가)을 완전히 제거하고 ISIS(IS의 옛 명칭)를 영토면에서 100% 무찔렀다”고 선언했다. 발리 대변인은 SDF가 IS의 마지막 소굴 바구즈를 완전..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28~29 베이징, 내달 3~4일 워싱턴서 개최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이 오는 28부터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다음 달 3일부터 미국 워싱턴 D.C.에서 각각 진행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은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 맞이를 고대하고 있다”면서 “(이들의 방문은) 4월 3일 워싱턴 D.C.에서 시작되는 협상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또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

NYT "북, 한미동맹 균열 시도...문 대통령, 중재자 역할 벽 부딪혀"

북한 관영매체들이 23일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나선 것과 관련, “북한이 한·미 간 균열 조성을 위한 시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NYT는 이날 ‘북한이 한미동맹 균열을 시도하고 있다’는 기사에서 “미국이 대북제재 강화와 완화 여부를 놓고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NYT는 또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미 백악관 이어 시리아민주군도 이슬람국가 IS 소멸 선언

미국 백악관에 이어 쿠르드 주도 ‘시리아민주군’(SDF)이 이슬람국가(IS)가 소멸됐다고 발표했다. 무스타파 발리 SDF 대변인은 23일(시리아 다마스쿠스 시간) 트위트에 올린 글에서 “SDF가 칼리프국(칼리프가 다스리는 이슬람 신정일치 국가)을 완전히 제거하고 ISIS(IS의 옛 명칭)를 영토면에서 100% 무찔렀다”고 선언했다. 발리 대변인은 SDF가 IS의 마지막 소굴 바구즈를 완전히 장악했다고 말했다..

CNN "트럼프 취소 대북제재, 준비 중 추가 대규모 제재, 전날 발표 제재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철회를 지시했다고 밝힌 대북제재는 전날 미 재무부가 발표한 제재가 아니라 재무부가 발표를 준비 중인 대규모 추가 제재라고 외신이 잇따라 전했다. 미 CNN방송은 이날 저녁 이 사안에 밝은 2명의 행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철회를 지시한 대북제재는 재무부가 전날 발표한 제재가 아니라 현재 준비 중인 북한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추가 제재에 관한 것이라고..

미 백악관, 시리아서 이슬람국가 IS 완전 소멸 선언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완전히 소멸됐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을 등에 업은 쿠르드 주도 ‘시리아민주군’(SDF)은 시리아 전선에서 교전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주말을 보내기 위해 미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로 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시리아에서 IS 칼..

"트럼프 철회 지시 대북제재, 미 재무부 발표 준비 중 대규모 신규 제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철회를 지시했다고 밝힌 대북제재는 전날 미 재무부가 발표한 제재가 아니라 재무부가 발표를 준비 중인 대규모 신규 제재라고 외신이 잇따라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정부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철회한 제재는 중국 해운사 2곳에 대한 (21일) 제재가 아니다”고 보도했다. 존 허드슨 워싱턴포스트(WP) 기자는 트위터에서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은..

미 대선 트럼프 캠프-러시아 공모 의혹 특검, 22개월만에 수사 종결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캠프와 러시아 간 공모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종결됐다. 로버트 뮬러 특검은 22일(현지시간) 22개월여에 걸친 수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이르면 주말께 핵심 내용이 의회에 보고될 것으로 보인다. ‘뮬러 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서서히 막이 오르는 내년 대선 정국에 새로운 뇌관이 될지, 아니면 취임 이후 줄곧 트..

미 재무부 대북 추가제재 철회 지시, 트럼프식 국정운영, 협상전략 보여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 재무부의 대북 추가제재 철회를 지시한 것은 트럼프식 국정운영 스타일과 협상 전략을 그대로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미 행정부 내 조율된 의사보다는 자신의 협상력에 대한 자신감에 바탕한 톱다운식 협상 방식을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에도 계속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 미 재무부가 전날 북한의 제재..

미 민주당, 트럼프 대북 추가제재 철회 비판

미국 민주당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추가 제재 철회를 비판했다. 민주당 소속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은 “어리석은 순진함은 충분히 위험하다”며 “백악관에서의 중대한 무능과 혼란은 (상황을) 더욱 나쁘게 한다”고 지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크리스 반 홀렌 민주당 상원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는 세상의 가장 악랄한 독재자 중 한명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농락당하고..

트럼프 대통령 "미 재무부 대북 추가제재 철회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재무부에 대북 추가제재에 대한 철회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에 대한 기존 제재에 더해 대규모 제재가 추가될 것이라고 오늘 재무부에 의해 발표가 이뤄졌다”며 “나는 오늘 이러한 추가제재 철회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좋아하며 이러한 제재..

북한 인권침해·책임규명 촉구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17년 연속 채택

유엔은 22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침해와 반인권 범죄를 규탄하고 책임규명을 촉구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47개 회원국으로 이뤄진 유엔인권이사회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국에서 열린 제40차 회의에서 8번째 안건으로 올라온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결의했다. 2003년 유엔인권이사회 전신인 인권위원회에서 처음 채택된 뒤 17년 연속 채택이다. 올해 결의안에는 몰살과 살인·강제노동·고문·..

김정은 러시아 방문 임박했나, 의전 책임자 김창선 모스크바 방문

북한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을 준비하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김 위원장의 집사 격으로 의전 책임자인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이다. 모스크바와 중국 베이징 소식통은 김 부장이 중국 베이징(北京)을 거쳐 지난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김 부장 일행이 탄 것으로 보이는 북한 대사관 차량이 21일 오후 2시 20분께부터 약 1시간 동안 모스크..

폼페이오, 2차 북미정상회담 "일부 진전, 기대만큼은 훨씬 아니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지난달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 “일부 진전을 이뤘지만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은 훨씬 아니었다”고 말했다. 국무부는 21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이 지난 18일 미 기독교 계열 보트(Bott) 라디오 네트워크와 가진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지난 정상회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면서도 “이것은 이제 수십..

previous block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