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경기 화성 도로서 '레벨4' 자율주행차 시연
정부가 3년간 개발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을 실도로에서 선보인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진행한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율협력주행 기술을 실도로에서 시연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연구에는 266억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KT, 현대모비스, 서울대 등 24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자율주행 레벨4는 차량과 차량 간(V2V), 차량과 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