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서희건설 등 중견건설사 상반기 틈새 채용
상반기 중견건설사를 중심으로 채용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 서희건설, 대명건설, 건영 등이 공채 시즌을 앞두고, 앞서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코오롱글로벌은 건축부문 경력사원 정규직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 직무는 특급 품질관리자, 공사담당자, 공무담당자 등이며 5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