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광복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해 "선열 뵙기에 부끄럽고 세계인에게 우리 모두를 수치스럽게 만든 역사의 오점이 아닐 수 없다"고 4일 밝혔다. 광복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태는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주도한 용납될 수 없는 반국가적·반역사적 폭거이며 국민 모두가 받아들일 수 없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이번 사태는 수많은 희생을 치르며 되찾은 우리나라의 독립, 그리고 이후에 쌓은 민주화를 일거에 무력화시..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시청본관에서 지난 3일밤 자행된 비상계엄 선포 도발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대한민국 헌정을 짓밟고 국가 전복을 시도한 중대한 범죄라며 "윤석열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성명서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우리 국민은 위기를 국가발전의 기회로 삼아왔다. 지금 이 나라가 후퇴를 거듭하고 있지만, 이번 불법, 위헌의 계엄선포..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며 "대통령 내란행위를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계엄법이 규정한 비상계엄의 실체적·절차적 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못한 명백한 불법이자 위헌 행위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은 군 병력을 동원..
쿠데타 같은 군사적 급변에 관한 한 상대적으로 경험이 비교적 적은 중국이 한국에서 3일 한밤중에 선포된 비상 계엄에 지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마디로 관심이 폭발했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다. 한국에 대해 잘 아는 지한 및 친한 인사들은 상당히 당혹스러워 한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거의 모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매체들이 계엄 선포 소식을 주요 기사로 도배한 현실을 보면 상황은 잘 알 수..
"비상계엄이 해제되어서 다행이다. 공직자들은 제 자리를 지키면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돕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새벽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담화 직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이 국회 의결을 존중해서 비상계엄을 해제했지만 용인 시민을 비롯한 국민은 아직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며 "대통령실과 내각, 국회..
4일 비상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가 오전 4시 30분에 열려, '계엄 해제안'이 의결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비상계엄을 최종 종료했다. 지난 3일 밤 10시 23분께 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그러나 국회에서 두시간만에 계엄 해제 요구안을 채택하면서 최종 6시간여 만에 계엄이 해제됐다. 국회의 계엄 해제요구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190명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약 6시간 만에 철회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4일 새벽 4시 30분께 긴급 담화를 통해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이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군 당국이 4일 새벽 4시 30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해제 긴급 담화에 따라 병력을 철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발송한 문자를 통해 오전 4시 22분부로 계엄사무에 투입한 병력이 원소속 부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계엄사령부는 윤 대통령의 담화와 함께 해체됐다. 합참은 "현재까지 북한의 특이 동향은 없으며, 대북 경계태세는 이상 없다"고 했다.
[속보] 尹대통령 "국무회의 통해 계엄 해제할 것"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젯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전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입니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경찰이 4일 새벽 3시 5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일대에 배치했던 대부분의 경력을 빼고 상황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경찰이 시민들 진입을 막던 담장에서 방패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국회 앞을 둘러쌌던 경찰기동대들도 철수하고 버스로 복귀 중이다.
[속보] 국방부 비상소집 해제
[속보] 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계엄령 선포했다…국방부 공식 확인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지만, 무력하게 마무리되는 듯하다. 준비가 부족했고, 시대착오적이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다. 박성진 안보22 대표는 이번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시대착오적인 군 동원"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군 내부에서도 쿠데타나 정당성이 결여된 계엄령 선포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를 따르는 것은 역풍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군 지휘관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속보] 계엄군 차량, 국회 둔치주차장에서 철수
4일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에도 국방부의 청사의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전날 비상계엄령 선포로 전 직원들이 비상 출근해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 국회에서 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이 의결되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통령실과 국방부에 계엄령 해제 요구 통지를 보냈지만, 윤 대통령의 계엄 해제 선언이 아직 없기 때문에 국방부는 계엄을 해제하지 않고 있다. 국방부는 대통령이 계엄을 해제할 때까지 계엄사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