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용인특례시는 학교주변 노후·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서다. 25일 시에 따르면 학교 개학이 이뤄지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불법광고물에 대해 철거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단행하고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된 유해 광고물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아울러 시는 점검 대상지 이외의 지역이라도 학생들이 주로 통행하는 지역에 대해서도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비 대..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난 23일 구의 발전과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시·도의원들과 통합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내년도 처인구 주요 예산에 대해 협의하고 특조금 확보를 위한 취지에서다. 의원들은 보행로, 하천산책로, 체육시설, 버스정류장 등 주민편의시설에 대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주문을 했다. 처인구의 도로·교통·하수도 등..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 개시 1년을 맞이한 24일 후쿠시마현을 방문, 중국에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 중국의 수입 금지 조치로 직격탄을 맞은 수산업계의 사정을 감안해 향후 어업 지원책의 방향성을 다음 주에 제시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후쿠..
미국과 끝날 줄 모르는 지리한 무역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3일 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와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와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오후 스타머 총리의 요청으로 가진 통화에서 우선 스타머 총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국제 정세가 복잡한 현시점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22일 오후 중국 베이징시 차오양(朝陽)구 량마허난루(亮馬河南路) 소재 타위안(塔園) 외교빌딩에 소재한 중국공공외교연구원을 방문해 쑨즈궈(孫治國) 부회장 겸 비서장과 한중 공공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대담했다. 협회 베이징 지회의 김형학 비서장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이어 차오양구 량마차오(亮馬橋) 소재 캠핀스키호텔 양식당에서 쑨 비서장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지도자..
중국이 24일의 한중 수교 32주년을 맞이해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 촉진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중 수교 32주년과 관련한 중국 측의 입장을 묻는 한 한국 매체의 질문에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자 서로 중요한 협력 파트너이다. 수교 30여년 동안 양측의 공동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교류 협력했다. 이에 따라 풍부한 성과를 냈다"..
대만 외교 및 안보 수장들이 최근 미국을 극비리에 방문, 비공개 고위급 회담을 가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린자룽(林佳龍) 대만 외교부장과 우자오셰(吳家燮 국가안전회의(NSC) 비서장은 이번 주 '특별채널' 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만약 비공개 회담이 아직 개최되지 않았을 경우 이번 주 내에 열릴..
수원시가 12월까지 수원시의 고독사위험군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전MCS 전력매니저(전기검침원)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위험군인 사회적고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똑똑 사업'을 전개한다. 수원시와 한전MCS는 지난 22일 수원시청에서 '고독사 예방,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한 안부똑똑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정성진 한전MCS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고 2..
용인특례시는 재해예방과 피해복구 등 필수 경비 중심으로 1112억원을 증액한 3조 4448억원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입부분에서는 경기침체에 따른 기업실적 하락으로 법인세와 법인지방소득세 세수가 감소해 지방세입 360억원이 감액 반영됐다. 회계별 예산규모는 1회 추경 대비 일반회계가 775억원 증가한 2조 9697억원, 특별회계는 337억원 증가한 4751억원이 편성됐다...
용인특례시의회 제286회 임시회가 오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개회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통·리·반 설치 및 통장·이장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9건..
기존엔 용인시에서 데이터센터를 신축하려면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입지나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심의받으면 건축허가를 신청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소음이나 화재 등 7가지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 건축위원회 관문도 통과해야 한다. 시가 이처럼 데이터센터 건립에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려는 것은 최근 늘어난 데이터센터 건립 수요만큼 전자파나 소음 등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반대 민원도 커 데이터센터가 주변 지역 여건과..
용인특례시는 기흥캠퍼스에 20조원을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미래연구단지 증축 공사를 진행 중인 삼성전자와 협업으로 기흥구 서농동 일대 2곳에 차량 24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기흥캠퍼스에 20조원을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미래연구단지 증축 공사를 진행 중인데 여기에 하루 평균 6000여명의 건설 근로자들이 나와 인근 주택단지와 상가 지역에 무분별하게..
용인시 '반도체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의 핵심인 '경부지하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했다.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의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의 핵심 중 하나인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기흥~서울양재) 사업이 전날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경부지하고속도로 건설은 이용량이 폭주하는 경부고속도로 밑에 왕복 4~6차로의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자주포와 장갑차를 생산할 공장(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을 완공했다고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H-ACE는 한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 설립 사례다. 개소식에는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호주 국방장관, 사이먼 스튜어트 호주 육군 참모총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근 갈수록 심각해지는 중국과의 군사적 긴장 탓에 안보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증액시키고 있는 대만이 내년 국방예산을 올해보다 8% 가까이 늘어난 규모로 책정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이날 올해보다 7.7% 늘어난 6470억 대만달러(27조 원) 규모의 국방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