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 50일째 수원시의회, 조례안 수원시의장 직권 상정하나
감투싸움으로 시작된 수원시의회 의정 파행이 50일째 이르고 있는 가운데 코앞으로 다가온 임시회에서 처리해야 될 안건들(조례안 11건, 동의안 3건)이 처리될 지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385회 임시회를 열어 총 13개 안건을 처리한다. 상임위별로는 기획경제위원회 3건, 도시환경위원회 2건, 문화체육교육위원회 5건, 복지안전위원회 3건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