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시작
경기 하남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모바일 헬스 케어 사업’을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모바일 앱(APP)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시 보건소에서 운영한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6개월간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 대상자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