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국내 첫 아기 판다 이름은 '푸바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국내 최초로 태어난 아기 판다 이름을 ‘푸바오(福寶)’로 정했다고 4일 알렸다. 에버랜드에는 지난 7월20일 국내 유일의 자이언트 판다 커플인 러바오(수컷, 만 8세)와 아이바오(암컷, 만 7세) 사이에서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나, 지난 달 28일 생후 100일을 맞았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푸바오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