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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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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의정 활동 이리하세요”…용인시의회, 제10대 초선의원 길라잡이
"하루 15만명 모이는 수원역을 코레일 연계 관광자원으로"
경기 용인시 한 공무원이 직원 간 소통 창구인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용인시의회 예결위 갑질에 대한 항변의 글을 올려 순식간에 300여명이 추천과 수십개의 지지댓글이 붙고 있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작성자가 비공개로 올린 ‘예결위 보니 화가 납니다’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소통과 공간’에서는 인사·조직 문제, 상사의 부적절한 지시나 행동, 시정에 대한 의견교류 등..
그동안 보행환경이 열악하고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았던 용인 신갈동 경부고속도로 밑 보행로 상미마을 입구 삼거리 1km 구간이 정비될 전망이다.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시을·사진)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특별교부금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이번 특별교부금 15억원 중 10억원은 신갈동 경부고속도로 하부 배수로 및 보행로 정비에, 나머지 5억원은 용인청소년수련관 노후 옹벽 보수..
불법 행위로 야기된 화재 진화에 근거도 없이 기금을 지원했다는 시 의회의 지적에 뒤늦게 회수 조치에 나선 경기 용인시가 이번에는 회수 절차상의 문제로 소송에 지고도 항소를 포기하는 등 제대로 대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2016년 9월 발생한 덕성리 폐목재 화재발생 당시 시가 1억 여원의 재난기금을 투입한 후 이를 회수하지 않아 지난해 1월 시의회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이에 시는 화..
13일 오전 내린 눈으로 경기 용인지역 곳곳에 제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 출근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11시경 기흥구 초당터널 언덕에서 용인시청 방향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차량들이 40분간 옴짝달싹 못했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빙판길에 멈춘 차량을 뒤에서 밀어내는 한편 초당터널입구 도로를 차단하고 차량을 우회시켰다. 앞서 용인시는 11월 말 내년 3월15일까지를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해 관내 주요도로의..
민선7기 용인시의 시정비전인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새 시정비전으로 올해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100만 대도시인 용인시는 민선7기 들어 ‘사람중심 새로운 용..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도시개발과 관련, ‘선 교통대책 수립, 후 개발’의 원칙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1일 용인시에 따르면 앞으로 각종 도시·건축위원회에서 심의나 허가 전에는 반드시 백군기 시장에게 사전보고 해야 한다. 이는 민선 6기 정찬민 전 시장 당시 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내린 결정들이 난개발과 교통문제 등을 일으키면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진 것을 바로잡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특히 고매 IC..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용인시 수지거주·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용인시 지역의 생활안전 CCTV 확대설치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8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용인시 지역은 산책로 등 범죄취약구역 뿐 아니라 도시 개발로 인해 진출·입도로 및 주요 교차로 등에서 문제(범죄)차량들이 발생하고 있어 CCTV를 통한 정보수집으로 이를 방지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용인시민들의 숙원이던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도로 개량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사업의 첫 단추인 실시설계비 예산이 확보된 것이다.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구간에 대한 설계비 5억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국지도82호선(장지~남사) 도로는 총사업비 48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국토부가 2016..
경기 용인시가 거액을 들여 광교산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가 광교산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0일 수지구청을 상대로 한 2019년도 본예산안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광교산 골짜기 곳곳에 계획된 도시계획도로 시설비 110억원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앞서 수지구 건설도로과는 △동천동 고기2통 마을회관 ~ 관음사 입구소 1-67·68호 (27억원) △동천동 말구리 고개입..
경기 용인시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도시계획시설의 장기미집행공원 실효에 대한 예산미편성으로 비난을 사고하고 있다. 시의 장기미집행공원은 2015년에 이미 28개(217만㎡)가 실효했고 2020년에 실효도래 할 곳도 6개(118만㎡)에 달해 대책이 시급한데도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중앙정부가 공원조성을 위한 ‘지방채 이자지원제도’등을 마련해 놓고 있음에도 내년 예산을 고작 100억원만 잡았..
경기 용인지역에서 롯데아울렛 기흥점으로 접근할 L자형 고매IC 4차선 도로확장이 3년이나 늑장 결정돼 기흥동 전체가 교통대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게다가 고매IC 4차선 확장도로는 2020년 6월에나 준공될 예정으로 내년 말로 예상되는 이케아 개장이후엔 혼잡이 가중될 것으로 보여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기능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0일 용인시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기흥점 개장이후 주말엔 수요를..
경기 용인 에버랜드는 오는 14일부터 패밀리 코스를 시작으로 3개의 눈썰매 코스로 만들어진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올해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4인승 눈썰매 확대 운영과 자동 출발대, 튜브 리프트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이는 등 이용객들의 체험요소를 더욱 강화했다. 먼저 에버랜드는 기존 3개 눈썰매 코스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와 친구들과 경주를 벌일 수..
경기 용인시가 개발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9회 정례회 3차 본회의가 열린 7일 일문일답 형식의 추가 시정질문에서 박남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난개발 치유 친환경 생태도시를 외치는 시정 행정은 기존 민선 6기 개발정책 행정을 고스란히 답습하고 있다”며 “그 사례로 백 시장에 광교산 개발 중지 선언에도 불구하고 수천억원을 들여 골짜기마다 광교산 난 개발을 촉발한 8m에서 1..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로 몸살을 앓는 지역상황을 치유하는 한편 친환경생태도시 구현을 위해 도시성장관리를 도입할 것으로 밝혀졌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7일 오전 10시 열린 용인시의회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박남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시정질문한 ‘새로운 용인, 친환경생태도시’에 대해 앞으로 도시성장관리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성장..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골짜기에 1360억원을 들이는 도로 사업이 적절성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그린벨트·자연경관지구·자연녹지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에 4~5m 수준의 현황도로를 10m폭으로 대규모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의 도시계획도로사업의 목적과 우선순위·사업규모가 과연 적절한 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광교산 골짜기에 위치한 5개의 도로 총사업비 1360억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