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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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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용인시가 지원한 기업 말레이시아에서 통했다…2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고찬석 의원이 용인시와 동백 테니스장 보수 등에 필요한 도비 확보를 위한 모임을 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3일 오후 2시에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 의원과 같은 당 남종섭 의원, 용인시의회 이미진·하연자·명지선 의원, 동백테니스클럽 관계자, 그리고 용인시 체육진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해싸해 용인시청 2층 도의회 용인삼담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노후된 기흥구 동백동 테니스장을 개..
경기 용인시는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정책에 맞추어 산업단지에 대한 개발방침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산업단지에 대한 일부 ‘전임시장 흔적 지우기’ 등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고자 함이다. 시는 산업단지에 대해 투 트랙을 가동, 정상적인 사업은 ‘적극 행정지원’을 한다는 입장이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달 밝힌 ‘산업단지 적합도 등 재검토’에 대해..
경기 용인시가 시민들에게 정부의 복지제도 개편 내용을 상세히 알리고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해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주거복지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주거복지 이동상담실은 다음 달 7일까지 처인구 1개 동, 기흥구 7개 동, 수지구 2개 동 등 국민임대아파트 10개 지역과 3개 구청사 등 모두 13개 지역을 순회하며 운영한다. 상담실에서는 주거복지 관련 공무원과..
경기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이제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24일 ‘신갈우회도로의 기흥역세권 연결도로공사’ 추경 심사과정에서 본인과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민원을 제기하며 답을 가져오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위원장이 이날 요구한 사안은 해당 사업과 무관한 내용으로, 시의원들 조차 이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추경과 별개인 본인과 연관된 민원을 심사과정에서 거론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난을..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신규아파트 건설사업 대신 관리를 강화하는 등 주택정책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공동주택 심의기준을 제정하고 건축위원회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심의대상도 확대 추진된다. 용인시는 아파트 품질검수단 도입·하자보수 이행관리 책임제 운영 등 주택정책 전환을 통해 ‘하자 없는 명품아파트’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 청년층 등 주거약자 지원 정책도 도입한다. 용인시는 30..
경기 용인시는 미술관, 박물관, 농장 등 지역에 소재한 관광시설의 역량강화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0월까지 지원대상을 선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문화·예술·농업·역사 관련 다양한 관광시설이 있으나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등 특정 장소에만 방문객이 쏠리는 관광형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연내 관광시설에 대한 현황 조사를 하고 관광시..
경기 용인시가 100㎡ 이상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아파트 등에 의무화된 재난배상책임보험 미가입 업소를 대상으로 보험가입 홍보에 나섰다.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시청 재난관리상황실에서 16명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 제고 전담TF팀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는 지난 5월 말 기준 91.7%인 가입률을 100%로 끌어올려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불이익을 받는 업소가 나..
경기 용인시가 전임시장 재임 시절 시를 상징했던 심볼마크, 슬로건, 상징물 등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작업에 나서고 있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민선 6기 심볼 개선은 시 상징물 조례를 정상화하는 작업이다. 또 민선 6기 시정구호를 일제히 정비하는 한편 조례에 따라 법적으로 가능한 장소에만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용인시와 각 구청의 홈페이지, 시의 모든 홍보물에 용인시의 새로운 심벌을 넣기로 했다. 또 지..
경기 용인시가 도심 곳곳에 설치 된 민선 6기 시정구호가 담긴 다양한 현판을 일체 정비할 것으로 보인다. 그 시도로 시는 용인시 랜드마크인 아르피아건물의 ‘엄마특별시’ 현판을 철거했다. 또 기존에 혼란스럽기만 하던 엄마특별시, 여성특별시, 태교도시는 국가공식 용어인 ‘여성친화도시’로 통합 할 예정이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랜드마크인 아르피아건물의 ‘엄마특별시’ 현판을 지난 23일 철거했다. 440만원을..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건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용인’을 치유하기 위한 다각적인 시도가 본격화된다. 25일 경기 용인시에 따르면 ‘난개발 용인 치유’ 첫걸음으로 시는 26개 산업단지에 대한 사업 적합도를 점검하고 특히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 않았거나 투자가 이뤄지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백지상태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인시는 ‘난개발치유특별위원회’를 다음..
백군기 용인시장이 6.13 지방선거시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로 용인지역 2만여 가구 주민대표들과 함께 ‘난개발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 그 내용의 골자가 되는 ‘난개발 해소 협약서’가 드러나 이 사업에 대한 먹구름이 예상된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5월 31일 맺은 협약식에서 난개발 문제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정책협약서에는 개발행위에..
백군기 용인시장은 1907년 이후 가장 무더운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챙기기 위해 나섰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시장은 지난 23일 포곡읍 삼계4리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역삼동 명지대사거리 등에 설치된 그늘막을 점검하면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줬다. 백 시장은 이날 “최근 폭염으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수시로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시민..
경기 용인시가 산업단지특례법에 의해 자연녹지에 첨단 업종으로 허가된 땅의 주택사업 변경에 제동을 걸었다. 자연녹지에는 1만㎡ 미만에 대해 제한적 개발이 가능하나 사업자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의거 4만2000여㎡을 개발을 했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D사는 2015년 7월에 기흥구 지곡동 338번지 외 9필지 소재의 자연녹지 임야인 4만2000여㎡에 대한 반도체 조립(SMT)이란 업종으로 하는 공장..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너울길 심곡서원에서 손골성지에 이르는 11㎞ 구간의 너울길(산책로)을 새롭게 정비한다. 이는 광교산을 찾는 지역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생태계 보호를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산책로 정비사업은 그동안 광교산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 오래된 산책로 구간을 정비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노후한 시설물을 교체·보완해 쾌적한 산책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경기 용인시가 민선 7기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철학에 맞춘 조직의 기능별 재배치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신임 시장 취임에 따른 조직 변화와 추진 동력을 위해서는 9월 조직개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직개편에 따른 10월 대규모 인사도 수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150명 증원에 따른 9월 조직개편안이 시장 승인 후 최종적으로 1·2부시장과 실·국장 등의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