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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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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원구, '2026 초안산 수국축제' 개최
[포토] 서울영커리언스 인턴들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현장소통 간담회
[포토] 도봉구, 1만명 찾은 '테마형 무더위 쉼터' 운영
[포토] 금천구 안양천 찾은 시민들 '해바라기 꽃밭 힐링'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노원 눈썰매장'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원 눈썰매장은 멀리 서울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도심 속 겨울 테마파크다. 1월 한 달 간 운영되며 노원구민이면 무료입장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집 근처에서 겨울철 실외 활동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도록, 서울과학기술대 운동장에 눈썰매장을 조성했다”며 “장소를..
조성명 강남구청장(가운데)이 1일 서울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갑진년 해맞이 행사'에서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참석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드론에 매달아 하늘에 띄우고 내빈의 새해 축사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진행됐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일출 명소로 떠오른 삼성해맞이공원에서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해보길 바란다”며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구민 모두 소망하는 일을 이루..
2일 서울 도봉구 쌍문비마트 앞에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은 이동노동자들이 따뜻한 차와 함께 방한용품 등을 지급받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노동자 쉼터’는 이동노동자들이 주로 일하는 지역 약 30여 곳을 순회 운영 중이다. 시는 최근 연이은 강추위와 이동노동자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2월 8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신년을 맞아 떡국을 배식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신년을 맞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떠주며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2024년 신년을 맞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떡국을 떠주며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신년 직원격려 구내식당 떡국 행사에서 배식을 받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신년 직원격려 구내식당 떡국 행사에서 우수창의제안 수상 공무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갑진년 (甲辰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2024년 소울(SOUL) 충전'이라는 문구가 걸려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