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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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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앞줄 가운데)이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에 참석해 간부 공무원과 함께 관리자 행동 매뉴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최 구청장을 비롯해 구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1명이 참석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2차 피해 방지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영등포구청
만해 한용운 선생의 외손자 정재홍 씨가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열린 성북근현대문학관 개관식에서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열린 성북근현대문학관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9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열린 성북근현대문학관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개관특별전시 '긔른 것은 다 님이다'에서 최초 공개된 '님의 침묵' 초판본을 살펴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성북근현대문학관 개관특별전시 '긔른 것은 다 님이다'에서 최초 공개된 '님의 침묵' 초판본(1926, 회동서관)을 한용운 선생의 딸 한영숙 여사와 외손주 정재홍, 이육사 선생의 딸 이옥비 여사 등 문인 유족과 함께 살펴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센터 계류장에서 출발한 신형 순찰정이 한강을 지나고 있다. 새로운 순찰정은 무게 4.2톤, 길이 9.5미터로 기존 순찰정보다 엔진출력이 20% 강화됐다. 한강경찰대는 신형 순찰정 2정을 망원, 이촌센터에 배치해 신속 대응을 위한 주력 순찰정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기자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한강 물살을 가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 탑승한 뒤 한강을 살펴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