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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악형 통합돌봄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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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11. 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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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 통합돌봄 현장방문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체어 이동과 차량 탑승을 돕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이 2일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체어 이동과 차량 탑승을 돕고 있다. 관악구는 병원 이동지원부터 주거환경 개선·방문건강관리까지 현장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AI 기술과 약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스마트방문약료'를 비롯해 방문재활 기반 주거환경 개선, 주말돌봄 안심밥상 등 9종의 관악형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통합돌봄 현장방문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체어 이동과 차량 탑승을 돕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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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체어 이동과 차량 탑승을 돕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 통합돌봄 현장방문4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은천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체어 이동과 차량 탑승을 도운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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