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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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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시민들과 함께 걷는 오세훈 시장
[포토] 관악형 통합돌봄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통합돌봄 어르신 눈물 닦아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통합돌봄 방문재활교육 돕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포토] 오세훈 시장, 캡슐형 숙박시설 화재 안전 점검
19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소나무 힐링숲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18일부터 개방한 소나무 힐링숲은 연중 상시 개방으로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7시~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좋음' 수준을 보인 1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좋음' 수준을 보인 19일 서울 남산을 찾은 한 외국인이 서울 도심 풍경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좋음' 수준을 보인 1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18일 서울 중구 시청역 지하철 2호선에 시인성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1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3년 농부의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부스를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뚝섬한강공원, 여의도 신영증권 앞, 만리동광장, 두타몰광장, 마포구 DMC 등 6곳에서 '2023년 농부의 시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18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3년 농부의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서울시는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뚝섬한강공원, 여의도 신영증권 앞, 만리동광장, 두타몰광장, 마포구 DMC 등 6곳에서 '2023년 농부의 시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