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행정 전 과정, 디지털로" 차세대 시스템 2025년 가동
문화재청은 국가유산 행정을 디지털로 통합·운영하는 차세대 전자행정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지난 2004년부터 전자 행정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각 지역자치단체, 수리기술자, 지표·발굴기관 등 1400여 곳의 1만5000여 명이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보수·정비, 지표 발굴, 현상 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 중이다. 차세대 시스템은 내년부터 도입되는 국가유산 체제에 맞춰 기존 기능을 보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