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휴공간 활용 '작은미술관' 사업 참여기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2019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 지원사업’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작은미술관’은 작품 수집이나 소장 기능은 없지만 전시, 교육, 주민참여 워크숍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교류하는 문화공간이다. 문체부가 2015~2017년 3년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까지 인천 우리미술관, 경기도 김포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