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우보현, 베트남서 100억대 인세 미지급 사기 당해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의 저자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우보현이 베트남 현지 출판사로부터 무려 100억 원이 훌쩍 넘는 인세를 지급받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우 작가는 최근 3년 간 베트남에서 출간한 7권의 책 가운데 6권의 도서가 모두 베스트셀러 2, 3, 4, 6, 9, 10위에 오르며 외국인 작가로는 처음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등극,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수백만부의 판매 부수에..